게다가 당시만 해도 국내 500m 이상 마천루중 가장 먼저 실현될 삘이였고.
이후에 망하다 싶더니(인천타워는 ing~)
그나마 gcf 버프로 코레일 티스푼공사 급의 속도로 회복중.
청라 역시 2007년만 해도 wtc 유치도 긍정적인 평가를 많이 받았고 국제업무타운도 금방 되는가 싶더니
역시 2008 이후로 fail;;
지금은 송도보다도 더딘 수준이지만 나름 회복;;
그리고 대망의 용산은 국내에서 가장 주목받던 청사진이었으나..
금융위기 이후로..(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몇년이 지난 지금도 지지부진 수준은 저 둘을 아득히 뛰어넘을 만큼 심각..
철이 : 4월에 강릉역 폐쇄+경의선 향후 신차는 8량 5개편성으로 '일단' 확정.(유력)
My love is Ahri
난 기본적으로 용산은 근본이 잘못되어있었으니 금융위기고 뭐고 말아먹을수밖에 없다고 보는 쪽. 그런 폐쇄된 공간에 그런 고밀도개발이라니 아주 죽자는 소리지.
솔까 안그래도 21세기 들어서 서울 과포화이고 분산시켜도 모자랄판인데 그띤 공간에 또 쑤셔박는거 보면 개발을 무슨 술처마시고 하나 싶음.. 나도 그에 대해선 공감 [i]
그 땅에 미친듯한 밀도로 집어넣어도 도심을 다 옮겨올 순 없어. 도심이 얼마나 넓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