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글도 올렷고 그전부터 있었다면 다들 알텐데?
닉변한김에 새로 시작해보자는 생각으로 존대쓰고, 뻘글안싸려고 노력했음.
그러다가 터진거고, 처음 깠을때부터 시한부인거 지레짐작하고 있었고 어제 탈갤함
몆개만 묻자. 태하가 약빨았다고 지랄할때 기분좋았던사람 하나라도 있냐?
그리고 고닉갤러들은 고닉 그대로 지랄하면서 욕하고 깔수있음? 어그로나 이딴거 깔때말고
패드립친거 나 맞고, 태하깐거 나 맞고, 그 외엔 아무것도 안했다.
내가 계획적으로 닉변한게 아니라고. 닉변한게 정초고, 깐건 2주 전쯤인데, 말이되냐?
근데 난 로긴하고 욕질하는데
로긴하고 저격질은 확실하면 안하는게지
어차피 태하에 대해서는 누군가가 총대매야 했던것도 사실.
난 이사람 존경한다. 태하 꼴보기 싫었던 사람 나말고도 여럿 있었을텐데 대표적으로 얘가 나선것일 뿐이고. 솔직히 보기 혐오스러울정도로 뻘글 싸댄건 사실이잖아?
지금 저 밑에글만 봐도 ㅋㅋㅋ
저밑도 아니고 바로 밑글 ㅋㅋㅋㅋ
뭐야 다들 닉변한거 몰랐던거였는가?
글 한번 시원하게 썼네
그건 그렇고 왜 개년글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