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하마.
하지만 원래 세상살이라는게 이런거다. 뒷담까는것도 마찬가지지잖아?
어차피 누군가 말하지 않았으면 넌 아직도 신나라하면서 전광판이나 만들고잇겄지.

처음엔 뉴비가 왔길래 잘지내보자 했는데, 니가 철갤에서 뭐라도 된다는듯이 행동하는게 눈꼴사나웠다.
그리고 니 말투도 계속 보니깐 올라올것같더라.

내가 서면의 이름으로 네게 한마디했다면 넌 그걸로 꽁해있었겠지
아니면 말로는 예예하면서 다시 지랄한다던가,
니가 약지랄만, 전광판지랄만 안했어도 이런일은 없었다. 탈갤하던 말던 이젠 상관없는데, 여기서나 사회에서나 삐치지말고 나대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