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디시니까 다양한 글이 나오는 디시기에 그냥 뒀다... 태하한테 글 못쓰게하기보다 차라리 내가 저글을 보지 말자 그런 생각을 했었음
사실 지금도 니 스타일 맘에 안든다ㅡㅡ
그렇다고 지금 너한테 뻘글 쓰는거 쓰지 말라고 하려고 내가 글쓰는거 아니다..
진짜 내가 하고싶은말은
저격이나 유동들의 비난에 일희 일비 하지 말라는거다
그런 찬물택의 맨탈로는 차라리 디 시질 안하는게 낫다
한마디로 디시질 하려면 유리맨탈부터 뜯어 고치고 그 맨탈 못고치겠으면 그냥 디시 끊어라
유동들이 너한테 병신이라고 한다고 사과문까지 싸질러가면서 니가 고칠 필요 없다. 여기는 디시니까...
꼭 모든 철갤러들한테 인정 받을 필요 없다.. 여기서 인정받는다고 누가 상주는거 아니다.
소주 한병 마셔서 두서 없는 글이 나왔는데 니가 잘 알아먹길 바란다.
왠소주냐
우울증이라 쉽지는 않겠지만 어떤 말에도 굴하지 않고 니가 쓰고싶은 글 쓰는데가 디시라는걸 알았으면 좋겠다... 한마디로 마이외이의 마인드를 가지라는 이야기.
39.7// 올만에 잘 못마시는 소주 마셨음 ㅋㅋㅋㅋㅋㅋ 평소 넉잔이면 가는데 오늘 무려 한병이나 마심 ㅋㅋㅋㅋㅋㅋ
너가우울증이라고 햇겠지 ㅋㅋ
씨발 지금 내가 내정신으로 글쓰는게 아니여 ㅋㅋㅋㅋㅋㅋㅋㅋ
솔까 난 우울증보다 현실에서 왕따당하는 사람처럼 보였다... 여태 디시질하면서 인터넷에서 모든 갤러한테 인정받으려는 특성 가진 사람들이 거의 없었거든
태하 나랑 비슷한기질이라 자꾸 관심가는거였군... 뭐 지금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