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본인은 이 갤러와 아무상관관계가 없으며 오로지 제 3자의 시선에서 느낀바를 적는 바임ㅇㅇ
사실 이전부터 이 갤러가 뻘글을 양산했다고 하는데 이에 대해 누구하나 말도 꺼내지 못하다가 최근에 또다른 누군가가 총대(?)를 맨것을 계기로 해서 한꺼번에 터진양상인데 사실 이것도 불만이지만(왜? 본인들이 직접적으로 말도 못 꺼내다가 누군가가 총대 매니까 그걸 방패삼아 나서는걸로 보이기도 하거든...)마침내 본인도 이를 인지하고 사과문을 올렸다.
하지만 비난글을 쉬 가라앉지 않았지....
여기서 해당 갤러들에게 묻겠다.
평상시 마음에 안들었다고해서 개선의 여지조차 주지 않을 셈인가?
난 여기서 눈팅을 꽤 해왔기 때문에 이미 여기서 기존의 뻘글러가 개과천선한 사례도 있다고 알고있다.
적어도 한번 눈 감고 기회를 줄 최소한의 관용.......여기선 바라면 안되냐??진정?
그냥 마음에 안 들면 무조건 out해야 하는가?
정말로 개선되지 않으면 그때가서 본격적으로 묻어도 될 터이다...
다시한번 묻는다...정말 이대로 아주 묻어버려야 속이 시원한가?
쌓인게 많으면 쉽게 수그러들지 않지. 그래서 그때그때 저격해야되는데 철도갤이 물어 뜯는 능력은 참 없단 말이야.
언젠 메이져였다고.
철갤은 그냥 교통3갤중 그나마 나은 쩌리갤임
항갤이 더 낫지 않나.
물론 맨위에 언급한 물어뜯는능력은 실시간으로 물어뜯는것. 다만, 하이에나같이 같이 물어뜯는건 잘하더라고
많이 다르나 역시 디씨는 디씨임.
그냥 주관적인 의견이니 무시하세요
당장버갤가봐 어떤지
잘 읽었다.
다만 그 관용을 베풀다가 데인 적이 많아서
ㄴ ㅇㅇ무슨얘긴지 알겠음;;; 나도 여기서 봐온게 있기 때문에;;; 근데 여기서 내가 말한 갤러는 자기 입으로 그말 못지키면 스스로 나가겠다 했음.......솔직히....그래 죽을죄를 진건 아니지 않는가??
이미 두번이나 동정표로 위기를 얼버무린 상태에서 사과글 하나 썼다고 곧대로 믿을놈이 얼마나 있을지는 모르겠다. 속는셈치고 한번 더 믿으면 모를까
ㄴ 그런 동정표 삘 나는 글과 정식 사과문은 구별해야 할 필요가 있는거 아닐까?
사과문이라는게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 단어인지는 굳이 설명 안해줘도 알지? 애초에 무게감에서부터 천지차이다....
사과하는것도ㅂㅅ. 그냥 평소대로 철도짤올리고 소식전하면되는거
물론 그건 설명이 필요없지만 문제는 그 진실성이겠지. 물론 생각하기 나름이겠지만 사과문이라는걸 동정표가 안통하니깐 땜빵으로 쓴게 아닐까하는 의심이 들어서 못믿겠다고 했던거다. 뭐 3자끼리의 배설이 뭔 의미겠냐만 참고는 해둘께
ㄴ 내가 봐온바론 동정표라고 느꼈던 그 글은 처음 지적자가 되려 사과하고 멈췄지.....본인이 자기행동이 잘못됬다고 느낀 시점은 아니었음....즉 본인의 잘못을 느낀건 이번이 처음이라 이거지....어지간하면 사과문 안 나오는 이 디시에서 사과문이 나왔을정도로 본인이 뼈저리게 느꼈다는 거다;;;;처음으로...앞서서는 그저 조짐이 이상한가?하고 대수롭지 않게 여겼을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말마따나 3자간에 배설이지만 단지 난 내 의견은 이러하다라는걸 말하고 싶었을 뿐임 어쨌든 긴글 읽어줘서 ㄳ
그냥 철갤러들이 소심하고 방어적이어서 그래.. 보통 사람들은 뭐 불만 있으면 다 말하고 싸우든 합의하든 해서 해결하고 털어버리는데 평생 맘에 담아두는 스타일이어서 그럼 ㅇㅇ 원래 보통 덕후들이 폐쇄적인 경우가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