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운지도 나름대로는 서울에 애정이 있던 인간이지만 그 애정의 방법이 너무 단순했달까 영 잘못되었달까.
아니 용산도 흥하고 신분당선도 도심으로 가면 그게 최상의 시나리온데 잘못될게 뭐있음
금융위기땜에 용산 망하고 신분당선도 그쪽에 보내려하니 최악이 된 것 뿐인데
최상이긴 한데, 사실 용산+한강 띄워보겠다고 국토부와 짝짜꿍 한 시점에서 국토부가 용산과는 제로섬 관계에 놓인 도심에 철도 보내줄 가능성은 없다는 정도는 인지를 했어야지. -_-;;
하기사 그 백성운도 국토부에게 낚여서 경의선-신분당선 직결을 몇년째 앵무새처럼 외쳤던거니까 오세운지도 그냥 낚였다고 하면 할 말은 있으려나.
민주화//혹시 샤갤의 민주화와 동일인물? 나도 샤갤활동중인데 여기서는 신분 감추는중
뭐 아직 젊어서 그런게 아닐까 생각이듬 시장직 거는 정치도박한것도 그렇고
아 무슨 샤갤러들이 신분을 감추능가?
오세운지도 나름대로는 서울에 애정이 있던 인간이지만 그 애정의 방법이 너무 단순했달까 영 잘못되었달까.
아니 용산도 흥하고 신분당선도 도심으로 가면 그게 최상의 시나리온데 잘못될게 뭐있음
금융위기땜에 용산 망하고 신분당선도 그쪽에 보내려하니 최악이 된 것 뿐인데
최상이긴 한데, 사실 용산+한강 띄워보겠다고 국토부와 짝짜꿍 한 시점에서 국토부가 용산과는 제로섬 관계에 놓인 도심에 철도 보내줄 가능성은 없다는 정도는 인지를 했어야지. -_-;;
하기사 그 백성운도 국토부에게 낚여서 경의선-신분당선 직결을 몇년째 앵무새처럼 외쳤던거니까 오세운지도 그냥 낚였다고 하면 할 말은 있으려나.
민주화//혹시 샤갤의 민주화와 동일인물? 나도 샤갤활동중인데 여기서는 신분 감추는중
뭐 아직 젊어서 그런게 아닐까 생각이듬 시장직 거는 정치도박한것도 그렇고
아 무슨 샤갤러들이 신분을 감추능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