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사업은 주변여건이 변해도 타당성 재조사해야된다는 관련 법령 하나도 없다. 국책사업과 다른게 이거다. 국책사업도 어차피 최종적으로 국토부 장관이 정하는거고.
설령 만에하나 민자가 손 떼고 국가사업화 되고 서승환이 약 빨고 장관직권으로 타당성 재조사를 하더라도 매몰비용 고려를 해야하는데
매몰비용에 균형발전이나 주민들 고통받는거나 사업 추진과정의 무형적 매몰비용 이런거 들어간다. 근데 그 비율 정하는 관련법령 물론 하나도 없다. 즉 엿장수 맘대로. 즉 이촌동에서 손만 써도 그냥 게임 끝이다.
니들 맘은 알겠는데 포기해라 철갤충들아. 민자사업인 이상 어쩔 수 없다. 니들 맘대로 될거 같았으면 지금 각종 수요 과다예측 민자사업은 없었다. 제어할 법이 없기 때문에 걍 추진되는 병크인거다.
근데 두산쪽에서 계획대로 당장4월에 한강 이북 구간을 착공할리가 있겟냐? 한강 이남 공구만 우선 착공 들어가겟지.
어차피 신사 선착공임.
ㄴ말을 잘 못알아들은 모양인데 민자가 한강이북 지연은 돼도 결국 할거고 포기해도 국가사업화 할 수 있다니까? 국토부 요즘행보보면 전혀 포기하지 않았으니까.
국토부 요즘행보보면 전혀 포기하지 않았으니까 => 정권초에 그렇게 정책을 섣불리 판단하는건 위험한데
부도난 지역에 철도 놓겠다고 하면 민심이 퍽이나 좋아지겠다
국토부 요즘 행보가 아니라 국교부 처음행보를 봐야지. 용산개발이 다시 진행될 쯤이면 국토부는 해체되고 국교부가 들어설테니까
민심이 있어야 좋아지지. 어차피 용산구민도 25만이고 그 사람들만 넷상 오프라인상 언플해도 99프로 나머지 국민들은 다 수긍해. 판교산다는놈도 신경 안쓴다는 마당에.
도심민심이 있어야 떠나든 말든 하지. 떠날게 없는데 ㅋㅋㅋ
4대강도 원래 대운하 계획이었는데 논의가 진행되면서 결국 나가리 되었음. 신분당선 용산연장도 중복논란 벌어지면 그렇게 될 가능성 높음
그리고 민자사업이니 오히려 용산쪽은 발을 빼겠지
ㄴ그리고 국가사업화 되겠네. 누구말대로 코레일도 참여하고 운영에 ㅋㅅㅋ
ㄴ노선이 그대로 존속된다는 보장은 없음 다른 글에 써놓았으니 참고바람
철갤충 철갤충 운운하기전에 일단 제대로 된 사례부터 들고 오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