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처럼 초대형 사고가 터져서 포기한게 아니라서 그냥 그대로 이어받은 것일뿐

실제로 민자사업 => 재정사업 => 나가리가 된 사례가 있는데

김천 - 영천 고속도로

결국은 노선자체가 바뀌어서 상주 -영천으로 대체했지

철갤충 철갤충 운운하기전에 일단 제대로 된 사례부터 들고 오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