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처럼 초대형 사고가 터져서 포기한게 아니라서 그냥 그대로 이어받은 것일뿐실제로 민자사업 => 재정사업 => 나가리가 된 사례가 있는데김천 - 영천 고속도로결국은 노선자체가 바뀌어서 상주 -영천으로 대체했지철갤충 철갤충 운운하기전에 일단 제대로 된 사례부터 들고 오든가
사례를 가져올 필요도 의미도 없는데. 어차피 니가 말하는것도 하나의 가능성이 아닌가? 확률로 가자면 그대로 이어받을 확률이 높지. 근거? 국토부 행보를 좀 봐라. 용산개발 망스멜 나니 바로 주민들 의견수렴하면서 과장급이 "용산 주민 의견대로 해줄게" "용산 반드시 감" 하며 정당화 테크 타는 마당에. 퍽이나? ㅋㅅㅋ 국토부 의지가 이 정도인데 이어 받으면 받았지. 바뀔 가능성은 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