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터 KAC보면서 생각했던 건데

한국철도공사와 한국철도시설공단,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을 한국철도공사로 합치고, 철도에 대한 전 권한을 국토부에서 철도공사로 이양, 열차 운영은 여러 민간 기업에 위탁.

한국철도공사의 역할
1. 신규 노선 선정
2. 열차 운수권 배정
3. 시설관리(역사, 선로, 차량기지, 박물관 등등)
4. 가격운임 책정
5. 철도운영사업자 선정
6. 기술 연구
7. 화물 운반
8. 시설이용료 징수 (역사, 선로, 경유 등등)
9. 부대 사업
(코레일 유통의 스토리웨이 / 관광개발의 스낵카,카페객차 등등)

그리고 현재 승무원은 각 철도사업자 소속 정규직 변경. 후의 승무원 채용은 철도사업자가 실시. 역에서 현장 발매는 한국철도공사가 모든 사업자의 표를 판매.
일부 디젤기와 선로측정차량, 비즈니스동차, 대통령 전용 편성 등을 제외한 차량은 민간에 매각. 그리고 논란의 여지가 있는 요금 부분은 민간사업자가 철도공사에게 요금인상안을 제출하고 철도공사는 이를 허가/불허/조정 할 수 있고, 정 안되겠다 싶으면 철도공사가 요금을 책정하고 민간사업자가 이를 따라야함.
그리고 요금인하에 관해서는 사업자의 자율을 인정함. 수도권전철 및 동남권광역전철을 인수하는 사업자는 통합환승제 가입을 의무적으로 해야함. 뭐 이런 식인데 햏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