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개발이 망했으니 신분당선 용산-신사는 물론 용산주민에게 편의를 제공한다는 측면도 있지만 공기수송할 가능성이 보이는데

용산에 뭔가 모객효과가 높은걸 설치해서 그나마 활용해보는건 어떨까?


예를들어 롯데월드처럼 시티에버랜드라던지 그런걸 짓는거지!!

상권도 다소 살아나고 잠실사례 보면 기본 하루 몇만승하차는 확보되고
신분당선 공기수송도 면하고 일석 삼조 아닐까 싶어.

짓는거 한 1조 들겠지만 그래도 가성비 젤 갑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