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개발이 망했으니 신분당선 용산-신사는 물론 용산주민에게 편의를 제공한다는 측면도 있지만 공기수송할 가능성이 보이는데용산에 뭔가 모객효과가 높은걸 설치해서 그나마 활용해보는건 어떨까?예를들어 롯데월드처럼 시티에버랜드라던지 그런걸 짓는거지!!상권도 다소 살아나고 잠실사례 보면 기본 하루 몇만승하차는 확보되고신분당선 공기수송도 면하고 일석 삼조 아닐까 싶어.짓는거 한 1조 들겠지만 그래도 가성비 젤 갑 아님?
잠실에 롯데월드만 있다고 생각하면 골룸하지. 거기도 테헤란로만큼은 아니라도 상당한 수준의 업무지구임.
테마파크가 좋긴한데, 주변이 주거지역이라서 소음이...
롯데월는 그래도 주변경관이 석촌호수 덕에 뛰어나지만 거긴;; 차라리 미군기지 부지에 한다면 모를까. [i]
소음을 생각 못했네 ㅠㅠ 기지창 부지였던 철도테마 살려서 롤러코스터 위주의 테마파크를 만드는 아이디어였음 +_+ 롤코 디자인은 세계의 유명 열차들로 하고 코스터를 한 4-5개 잘 공간디자인해서 배치하면 우왕 굿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