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의 계획대로 코레일 용산기지 부지만 개발하는 게 좋을 것같음.  그동안 오세훈이 싫지는 않았는데  애초에 코레일 용산기지땅만 개발 할려는 것을 오세훈이 어거지로 서부이촌동까지 넣어라도 압력을 넣은게 오늘 이 모양 이 꼴을 낳았음. 다섯살 훈이 개객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