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용산 드림허브가 망했다는게 문제임...

회사가 파산나도 그 회사 주식을 가진이 에게 책임을 묻는게 애매해짐

즉 결국 소송은 드림허브가 돌려받는 용산땅값 나눠먹기가 될 공산이 크다고봄

물론 코레일은 드림허브에 토해낼 토지가격과 출자금액을 거의다 까먹는 선에서 출혈이 끝날것으로봄

경영책임은 코레일과 타출자사들과의 싸움에 달려있는데

특별한 위법행위나 배임이 보이지 않는다면 어느 한쪽에 책임을 물리기가 어려움

그리고 롯데관광개발은 버티기 힘들어보이는게 투자금이 대출이고 드림허브가 망한이상 이 돈대출이 연장이 안될것이고 그걸 갚을돈이 롯데관광개발에게는 없음 물론 롯데그룹도 손 털려고 할것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