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후 민자역사 공사를 하기로 한 역이 수색, 성북, 망우등이 있는데...

부동산 경기침체로 서울 중심에 있는 용산마저 엎어진 마당에 이런게 들어 설수나 있을지 의문시 된다능...

이미 노량진은 엎어졌고 창동은 짓다만 상태로 방치되고 있는 수준이고, 

어떻게든 돈을 끌어와 이 건물들이 올라온다 치더라도 배후 유동인구나 거주인구, 또 인근 상권에 샌드위치처럼 눌리면서 공실률이 상당할거 같다...

서로 어떻게든 무리하게 장미빛 전망만 내놓다가 옆섬나라 처럼 휑한 깡통 건축물이나 공터만 남게 되는지 우려되는 부분이 아닐수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