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리오 하나 네오트랜스:용산개발이익금 몇천억 국토부에서 대신해줘-> 국토부: 못해줘 -> 네오트랜스: 우리용산못가 -> 이후 답안나옴
ㅋㅋㅋ(58.124)2013-03-14 00:48
네오트랜스 : 용산~신사간 신분당선 수익 불투명으로 공사 무기한 연기 라는 기사 볼날이 얼마 안남은것 같은데?
하루단장(ptjrl0)2013-03-14 00:50
아니지. 그럼 국토부가 인수하지. 지금 국토부 부장과장급들이 왜 이촌동이나 이런데 돌아다니면서 용산주민들 후빨하면서 의견과 지지를 호소할까?(검색하면 정황 나온다) 자기들 편들어주길 바라는거지 ㅋㅋ 당연히 편들어줄거고. 몇조면 몰라도 민자 몇천억인데 그 정도 돈은 국토부에 있지. 거기다 동빙고 개발때문에 국방부도 용산행을 지지하고. ㅋㅋ 막을 방법은 밑놈말대로 아.무.것.도 없다.
ㅇㅇㅇ(210.180)2013-03-14 00:53
그냥 인수 하느니 그냥 자기네들이 몇천억 쥐어주고 민자로 돌릴듯 인수하면 몇천억으로 안됨 지원금만 몇천억임 인수해서 사업 끌고가려면 들어가는 돈이 조단위임 문제는 그게 돈이 문제가 아니라 절차상 가능하냐가 문제임 사업을 밀어주는게 가능한지 검토해봐야하고 인수하려면 몇천억으로는 안됨
아, 너네들 그거 모르냐? 어차피 국비랑 민자랑 반반이야 신분당선 강남이북은. 그리고 완성된게 아니라 착공을 아직 안했잖아. 국비가 반반 들어갔기 때문에 민자가 포기하면 (포기한다고 했다) 차액만 국토부가 부담하고 사업 절차만 바꾸면 된다. 민자에겐 설계비나 위로조로 좀 주고 끝낼 수 있는거야. 이해가냐? 하다가 중단하면 되려 민자가 국토부에 위약금 줘야할거고..쯧.
ㅇㅇㅇ(210.180)2013-03-14 01:01
좆쥐 4강이 현실적이라는 말에는 동의함 근데 어쩌면 가능할지도 모르겠음 용산이 빠른시일내에 개발방향 잡히고 서부이촌동 빼버리더라도 개발계획 서면 코레일을 살리기 위해서라는 명분도 있으니까 강하게 밀어붙일수 있는데 저리되면 가능성이 생기긴함 게다가 코레일이 저렇게 된거에 국토부가 책임이 없다고 할 수 없어서 국토부도 부담을 가지게됨
ㅋㅋㅋ(58.124)2013-03-14 01:03
그리고 투자금 비율로 치면 민자가 단독민자가 아니라 여러군데 섞인돈이라 최대주주는 결국 국토부가 됨 ㅋㅋㅋ 사업 관리권을 가지는거고 국가사업 돌리는데 별 하자가 없단말이지.
ㅇㅇㅇ(210.180)2013-03-14 01:03
58.124// 뭐 그런 부분도 있겠고. 지금 국토부 하는게 포석깔기지. 그래서 나도 좆쥐나 꼴데우승보다 가능성 없다고 보고있음. 오죽하면 누군가는 용산노선 취소되기만 해도 대원수 앞에서 엎드려 긴다고 할까 ㅋㅋ
너네들말대로 어떻게든 용산은 갈 확률높다. 괜히 좆쥐드립하겠냐. 도심애들 그나마 현실적인 방법. ㅂㄹㅍ만들면 관심이라도 받지.
ㅁㅇ(110.70)2013-03-14 01:07
결국 현실적으로는 신분당선 용산갈 가능성이 매우 높으나 용산 계속 표류하고 소송전가면서 민자사업자가 사업성 떨어져서 손뗀다고하면 국토부로써도 무조건 밀어붙이는데는 정치권 눈치하고 감사원같은 타부서 눈치를 볼수밖에 없어서 부담이 좀 생길것임
ㅋㅋㅋ(58.124)2013-03-14 01:08
만약 국토부가 인수한다해도 공철처럼 코레일에 뒤집어씌울꺼다. 근데 명분이 있을지 모르겠다. 공철이아 이유는 확실했지. 단지 코레일이 똥받아서 병신 더 병신됐지.
ㅁㅇ(110.70)2013-03-14 01:10
흠.. 그럴지도. 민자가 포기하면 확실히 예산편성 다시해야하고 그 과정에서 국회에서 개입할 여지가 생기니까 (감사원은 여기 누군가 전에 올린 글 보면 국토부편인거같고) 근데 중요한게 용산주민들 엄청난 지지를 얻고있지. 지금까지 분당쪽이나 이런데서 몇년째 찍소리도 없고(내 생각엔 불만제기해도 당 지도부에서 찍어누른듯도 싶음) 용산실세 진영이 장관자리 하고있고 박대통령 정치적 베이스인거 생각하면 정치권에서 나서기 쉬울까 싶다. 여전히 꼴데우승 이하지 ㅋ 뭐 여기갤에서 나설만한 위인이 있겠나. 한둘 나서고 신문 귀탱이 난다고 국토부가 꿈쩍이나 하겠냐. ㅋ 용산주민들이 더 무섭지.
ㅇㅇㅇ(210.180)2013-03-14 01:12
다만 코레일에게 넘겨주는데 엄청나게 큰 부담 하나가 생겼는데 바로 용산 똥망해서 재정상태가 시망된거임 결국 이게 다시 국토부나 코레일 발목잡는 요소가 될것임 이제 코레일 돈 들여서 하는 식의 힘들다고봐야함 차라리 아직 착공도 안했으니 철시공에 넘기는 방법은 있겠지만
ㅋㅋㅋ(58.124)2013-03-14 01:13
일단 정치권이 마지막 변수이긴함 지원금이 정상적으로 들어오지 않고 그 과정에서 국가가 나서게 되는순간 국회에서의 개입여지가 생겨버림 그래서 엎을수가 있는 변수는 정치권이라고 볼 수밖에 없음 일단 소송 들어가면 그때는 향방을 알 수가 없는게 정치권에서 뭔 일이 생겨서 입장이 바뀌면서 국회에서 어떤 테클이 들어올지 모름 지원금을 어디서 예산아닌 다른곳에서(공기업도 문제될수 있으므로 공기업도 빼고) 끌어온다면야 문제 전혀없을거지만
ㅋㅋㅋ(58.124)2013-03-14 01:41
저기요, 국토부 사업으로 돌리면 타당성조사 다시 들어가요.
大元帥(eodnjstn)2013-03-14 03:46
ㄴ어차피 다시 들어가도 결과란게 다 짜고 치는건데 ㅋㅋ 국토부가 그 정도로 약빨았는데 용산이 되지. 대안의 설정권부터가 국토부인데. 대안에 도심을 안넣고. 설령 압력들어와서 넣더라도 다 알아서 조작해 산단일로 가고 정책적 정치적 우대 많이 주면 끝인데.
ㅇㅇㅇ(210.180)2013-03-14 03:50
말을 주구절절 늘어놓으면 자기들 생각대로 되는 줄 아나봐. 지금도 얼마나 똥줄이 타 들어가고 있을까.ㅋㅋㅋ
어짜피 민간이 하는건데 뭘. 용산~신사 2018년 개통을 3018년 개통으로 미뤄버리면 그만이지 뭐. 전철개통 늦춰지는거야 흔한일이니가
시나리오 하나 네오트랜스:용산개발이익금 몇천억 국토부에서 대신해줘-> 국토부: 못해줘 -> 네오트랜스: 우리용산못가 -> 이후 답안나옴
네오트랜스 : 용산~신사간 신분당선 수익 불투명으로 공사 무기한 연기 라는 기사 볼날이 얼마 안남은것 같은데?
아니지. 그럼 국토부가 인수하지. 지금 국토부 부장과장급들이 왜 이촌동이나 이런데 돌아다니면서 용산주민들 후빨하면서 의견과 지지를 호소할까?(검색하면 정황 나온다) 자기들 편들어주길 바라는거지 ㅋㅋ 당연히 편들어줄거고. 몇조면 몰라도 민자 몇천억인데 그 정도 돈은 국토부에 있지. 거기다 동빙고 개발때문에 국방부도 용산행을 지지하고. ㅋㅋ 막을 방법은 밑놈말대로 아.무.것.도 없다.
그냥 인수 하느니 그냥 자기네들이 몇천억 쥐어주고 민자로 돌릴듯 인수하면 몇천억으로 안됨 지원금만 몇천억임 인수해서 사업 끌고가려면 들어가는 돈이 조단위임 문제는 그게 돈이 문제가 아니라 절차상 가능하냐가 문제임 사업을 밀어주는게 가능한지 검토해봐야하고 인수하려면 몇천억으로는 안됨
공기업뛰어든 용산도 그냥방관하는데 아예 민간사업을 인수한다? 현실성 없어보인다. 용산도 따지고보면 코레일이 자기스타일 주장하다 좆망된거아니냐. 금융위기가 밑바탕이지만
아직착공도 안했고, 용산처럼 뱉어내야할꺼도 없으니 그나마 민간사업자가 버티는게 현실적같다. 근데 저거보다 좆쥐4강이 더 현실적이라는게ㄲㄲㄲㄲ
아, 너네들 그거 모르냐? 어차피 국비랑 민자랑 반반이야 신분당선 강남이북은. 그리고 완성된게 아니라 착공을 아직 안했잖아. 국비가 반반 들어갔기 때문에 민자가 포기하면 (포기한다고 했다) 차액만 국토부가 부담하고 사업 절차만 바꾸면 된다. 민자에겐 설계비나 위로조로 좀 주고 끝낼 수 있는거야. 이해가냐? 하다가 중단하면 되려 민자가 국토부에 위약금 줘야할거고..쯧.
좆쥐 4강이 현실적이라는 말에는 동의함 근데 어쩌면 가능할지도 모르겠음 용산이 빠른시일내에 개발방향 잡히고 서부이촌동 빼버리더라도 개발계획 서면 코레일을 살리기 위해서라는 명분도 있으니까 강하게 밀어붙일수 있는데 저리되면 가능성이 생기긴함 게다가 코레일이 저렇게 된거에 국토부가 책임이 없다고 할 수 없어서 국토부도 부담을 가지게됨
그리고 투자금 비율로 치면 민자가 단독민자가 아니라 여러군데 섞인돈이라 최대주주는 결국 국토부가 됨 ㅋㅋㅋ 사업 관리권을 가지는거고 국가사업 돌리는데 별 하자가 없단말이지.
58.124// 뭐 그런 부분도 있겠고. 지금 국토부 하는게 포석깔기지. 그래서 나도 좆쥐나 꼴데우승보다 가능성 없다고 보고있음. 오죽하면 누군가는 용산노선 취소되기만 해도 대원수 앞에서 엎드려 긴다고 할까 ㅋㅋ
근데 국토부가 밀어붙일수 있는데 민자사업자가 포기해서 차액 부담한다고하면 국회나 감사원에서 테클 안들어오기를 국토부에서는 바래야함(예산편성 다시해야해서...) 분당의 국회의원하나가 생쇼하고 예타 다시하라고하면 다시해야해서 시간좀 끌릴듯
아 긴댔던가 전재산 건댔던가 특급 장애인하고 결혼한댔던가 기억이 잘.. 하튼 뭐 손모가지 수준이었음 ㅋ
너네들말대로 어떻게든 용산은 갈 확률높다. 괜히 좆쥐드립하겠냐. 도심애들 그나마 현실적인 방법. ㅂㄹㅍ만들면 관심이라도 받지.
결국 현실적으로는 신분당선 용산갈 가능성이 매우 높으나 용산 계속 표류하고 소송전가면서 민자사업자가 사업성 떨어져서 손뗀다고하면 국토부로써도 무조건 밀어붙이는데는 정치권 눈치하고 감사원같은 타부서 눈치를 볼수밖에 없어서 부담이 좀 생길것임
만약 국토부가 인수한다해도 공철처럼 코레일에 뒤집어씌울꺼다. 근데 명분이 있을지 모르겠다. 공철이아 이유는 확실했지. 단지 코레일이 똥받아서 병신 더 병신됐지.
흠.. 그럴지도. 민자가 포기하면 확실히 예산편성 다시해야하고 그 과정에서 국회에서 개입할 여지가 생기니까 (감사원은 여기 누군가 전에 올린 글 보면 국토부편인거같고) 근데 중요한게 용산주민들 엄청난 지지를 얻고있지. 지금까지 분당쪽이나 이런데서 몇년째 찍소리도 없고(내 생각엔 불만제기해도 당 지도부에서 찍어누른듯도 싶음) 용산실세 진영이 장관자리 하고있고 박대통령 정치적 베이스인거 생각하면 정치권에서 나서기 쉬울까 싶다. 여전히 꼴데우승 이하지 ㅋ 뭐 여기갤에서 나설만한 위인이 있겠나. 한둘 나서고 신문 귀탱이 난다고 국토부가 꿈쩍이나 하겠냐. ㅋ 용산주민들이 더 무섭지.
다만 코레일에게 넘겨주는데 엄청나게 큰 부담 하나가 생겼는데 바로 용산 똥망해서 재정상태가 시망된거임 결국 이게 다시 국토부나 코레일 발목잡는 요소가 될것임 이제 코레일 돈 들여서 하는 식의 힘들다고봐야함 차라리 아직 착공도 안했으니 철시공에 넘기는 방법은 있겠지만
일단 정치권이 마지막 변수이긴함 지원금이 정상적으로 들어오지 않고 그 과정에서 국가가 나서게 되는순간 국회에서의 개입여지가 생겨버림 그래서 엎을수가 있는 변수는 정치권이라고 볼 수밖에 없음 일단 소송 들어가면 그때는 향방을 알 수가 없는게 정치권에서 뭔 일이 생겨서 입장이 바뀌면서 국회에서 어떤 테클이 들어올지 모름 지원금을 어디서 예산아닌 다른곳에서(공기업도 문제될수 있으므로 공기업도 빼고) 끌어온다면야 문제 전혀없을거지만
저기요, 국토부 사업으로 돌리면 타당성조사 다시 들어가요.
ㄴ어차피 다시 들어가도 결과란게 다 짜고 치는건데 ㅋㅋ 국토부가 그 정도로 약빨았는데 용산이 되지. 대안의 설정권부터가 국토부인데. 대안에 도심을 안넣고. 설령 압력들어와서 넣더라도 다 알아서 조작해 산단일로 가고 정책적 정치적 우대 많이 주면 끝인데.
말을 주구절절 늘어놓으면 자기들 생각대로 되는 줄 아나봐. 지금도 얼마나 똥줄이 타 들어가고 있을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