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린내용 있으면 지적질 부탁한다.
1.용산개발 착수
2 철거 과정중 용산참사 터짐
3.민간 투자사들이 난립하고 투자가 난잡하게 됨
3.결국 30개 투자사들이 모여서 드림허브설립.
4.금융권에서 돈을 빌려 부동산을 구매, 개발하는 PF방식의 개발이 부동산 투자로 일정한 수익이 나지 않자 난항을 겪기 시작함.
(대표적인것이 동남권유통단지, 마곡지구, 송도, 청라 등등..)
5.그래서 코레일이 토지를 분할매각하고 용산개발이 수익을 날때까지 랜드마크 빌딩(4조원 짜리)을 선매입 하기로 함
(분할된 토지매입비용하고 코레일이 먼저 사들인 랜드마크 빌딩 덕분에 드림허브의 부담이 줄어듬)
6.토지를 정리하는 과정에서 코레일+대한토지신탁이 우정사업본부(우체국)하고 손해배상소송이 걸림
(용산부지에 우체국소유의 땅이 있는데 땅 점유와 사용등에 관한 소송이 발생함)
7.부동산 침체로 금융권이 돈을 안빌려주고 민간투자사들의 자본금도 털리면서 드림허브의 돈줄이 말라감
8.중도금 납입과 이자등등의 지출로 드림허브가 망해감
9.우정사업본부와의 소송에서 코레일+대한토지신탁이 이김
10.그래서 위 소송에서 얻어낸 보상금으로
드림허브가 코레일이랑 대한토지신탁한테 돈 받아내서
이번에 만기가 도래한 2000억짜리 자산담보부기업어음의 이자(52억)를 값으려고 함
11.코레일이 드림허브한테 이자를 내주는 대신 코레일이 드림허브한테 돈을 반드시 줘야하는 액수 가지고 코레일이 협상을 걸음
12.코레일하고 드림허브랑 싸우다가 결국 이자 못값은 드림허브가 부도남 = 코레일도 좆됨
향후 전망
-파산과정-
자산담보부기업어음(ABCP) 2000억원은 물론
그동안 8차례 발행한 2조7000억원 규모의 ABCP가 모두 부도 처리될 가능성이 높아짐.
향후 법원 심사를 통해 법정관리 여부를 결정하는 절차가 남았지만 가능성은 희박함.
사업성 악화로 사업을 지속하는 것보다 청산하는 것이 낫다는 판단이 나올 가능성이 높기 때문
이에 따라 이 사업은 파산절차를 밟을 예정
사업이 무산되면 초대형 소송전을 비롯한 후폭풍이 만만치 않을 듯....
-출자사들의 돈-
그동안 30개 출자사들(8천억)과 건설업계(2천억)가 낸 1조원 규모의 자본금은 모두 허공으로 날아감
-그리고 코레일-
코레일은 출자금 2500억원과
선매입한 랜드마크빌딩의 1차 계약금 4161억원을 날리는 것은 물론
그동안 받은 땅값 3조원을 토해낼 위기에 처함
소송전과 청산절차 등 사업에 대한 정리가 이뤄지려면 장기간이 소요될 수밖에 없어
코레일이 새롭게 추진하려는 공영개발도 단기간에 시작되기 어려울 전망
-줄소송-
지난 2007년 개발제한구역으로 묶여 그동안 재산권 행사를 해오지 못한 서부이촌동 주민들도
서울시와 코레일 등을 상대로 소송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결론-
용산 좆망
판이 존나 커져서 존망한 케이스? 기지창 부지만 건물 올렸면 어케됬을라나?
도대체 2는 계속 왜 넣는거냐?
ㄴ판을 크게 키운 투자사들의 병신잔치
2???
코레일도 지금 그생각 하고있는중 ㅋㅋㅋ 매각하고 남은 일부분만 자체개발할수도 있다는 소리함
아무런 연관도 없는 용산참사는 왜 계속 넣는거냐고.
ㄴ큰 이슈라서 넣다니까... 별 상관없다는건 암
저 노선도 짤 꼴보기싫은데 좀 그만올리먼 안되나
이글을 보는 이들이 저게 얼마나 좆같은지 좀 깨달을 필요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