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드의 연료절약 저속운행이 점점 더 심해지면서 안동터미널이 도심에 있던 예전이나 중앙고속도로 나오자마자 터미널 닿는
지금이나 안동까지 소요시간은 똑같이 3시간인데다 시내까지 버스타고 한참 들어가야 되니,
차시간만 맞는다면 철도가 나음. 읍면지역(풍산,하회마을 제외)으로 나올때는 신터미널까지 버스가 오지 않아
어차피 안동역에서 환승해야 된다는걸 생각한다면 더더욱.
앞으로 제천까지 개량되면 청량리-안동 2시간대주파 가능해질테고 안동역도 나중에는 신터미널 있는데로 이설된다지만
어차피 이설과 함께 전철화+개량되서 영주역에서 까먹는 시간 없어지고 하면 20분가까이 소요시간 단축되니 뭐....
하지만 청량리-망우 포화크리로 여객열차 증편이 불가능하다는게 문제 ㄲㄲ
도로이야기 : 중앙고속도로 없던 시절에 서울에서 제천,단양,영주,안동을 차로 간다고 하면 머리에 총맞은놈 취급 당했습니다.
근데 영주는 아직도 버스타고 갈만하던데. 몇달전 갈때 2시간 15분 올때 좀 막혀서 2시간 20분 걸렸음.
씨발 안전운전 정속주행 해줘도 짖네~~씨발 세상에서 젤 재수없는게 내가 운전안하는 차 타고가다 사고나서 죽는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