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ktx 첫 개통때 시도 했다 엄청난 반발이 있어 3개월만에 gg친적 있는 방법.그러나 코레일이 용산 부채를 모두 뒤집어 쓰게 될 경우 부채 갚기 위해서라도 이걸 다시 도입할 확율이 매우 높다.
경부선,경전선의 경우 일반열차 운행을 서울~대전 / 대전~동대구 /동대구~부산 / 동대구~순천
호남선,전라선의 경우 용산~서대전 / 서대전~광주송정~광주 / 광주송정~목포 / 익산~여수엑스포
이런식으로 토막을 내서 더러우면 비싼 ktx타라는 식으로 가는 것이다.
일반열차의 장거리 고객이 그때 엄청난 곤욕을 치렀으며 서울~부산간 직통 일반 열차들은 평일에도 좌석 구하기가 매우 어려웠다. 그 지옥같은 상황이 다시 오는거다.
2.녹색 급행(서울~천안)의 폐지
이미 철공 내부에서도 폐지 주장이 있다.이 세번 의 다이아에 ktx를 굴리는게 수익이 훨씬 높기에.
3.천안 급행 폐지, itx대체 운행
아무리 ktx에 비해선 수익이 안좋다고 해도 일반 광역 전철보다는 나은 상태.경춘선 급행 없애버리는 대신 itx를 운행한 점을 상기할때 앞으로 급행대신 서울역~신창간 itx로 대체될 가능성 높다.(물론 경인선은 그리 안될 가능성이 매우 높지만)
4.경의선 서울역행의 폐지, 문산~서울역 간 itx 대체 운행
이것도 공덕 연장 이후 철공 내부에서의 폐지 주장이 있다. 선로용량 빡빡한 경의1선 DMC~서울역 구간에 itx 라도 굴리는게 수익이 휠씬 높으므로,
5.비전화 단선 노선의 대대적인 폐선
경북선,중앙선(비전 구간인 영주~경주),경전선 등은 대대적인 폐선에 들어갈 가능성이 높다.전철 구간인 태백선,충북선은 대대적인 운행 감축에 들어가거나, 화물 전용 노선으로 바뀔 가능성이 높고 물론 1호선 과 연결된 장항선은 구조 조정의 칼을 덜 맞겠지만...
6.야간 열차의 대대적인 감축
다른 시간대 열차보다 야간 열차가 승차율이 많이 낮다.그동안 폐지된 열차들중 야간 열차가 거의 대부분인 점을 볼때 이번에도 야간 열차들이 칼을 맞을 가능성 높다.
7.이제 마곡역처럼 쉬는 역들이 광역전철에도????
경춘선 상천역,굴봉산역,백양리역,김유정역 이라든지.. 중앙선 덕소~용문 구간..(오빈역,원덕역 등등등) 은 이용객이 너무 적은 역들...
이런 역들은 마치 마곡역처럼 수요가 생겨나기 전까지 장기적인 휴역에 들어갈 수도 있는 사태가 오게 된다.
이상의 방안들은 코레일이 용산 부채를 모두 뒤집어 씌우게 되면 바로 실시될 가능성 높고 아니더라도 장기적으로 이런 방향으로 갈것이다.물론 운임 대폭 인상과 노인 무임 폐지는 덤이요.
2, 3, 4번 차량부족으로 그냥 없애기만하고 신규투입은 거의 불가능할듯
공철구간에 개택시 들어가면 공철직통 없애버리고 6편성으로 경의선 서울역행, 경부선 천안급행 돌려막기 하면 어떻게 될지도 모르겠지만
ㄴ공철직통 ATC
ㄴ 그러네. 신호가 다르면... 개조를 하던가 아니면 그냥 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