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1회용 교통카드는 수도권 종특이지, 코레일 종특이 아님.
1회용교통카드는 별도의 보증금과, 보증금환급이라는 번거로움이 있음.
내생각에는 아마도 토큰을 쓸듯.
부교공과 직접환승관계가 없다면 거의 확실 (like김해경전철)
부교공과 직접 환승이 되도 가능성이 높음.
정확하지는 않지만 부교공도 대대포 연장할때쯤 토큰을 도입할 예정이라는 썰이 있음.
그게 사실이라면 ㄷ다대포 연장과 비슷한 시기에 개통하는 코레일로써는 마그네틱으로 했다가는 바로 기계를 바꿔야하는 돈낭비가 생김. 차라리 부교공이 약간 일찍 토큰으로 바꾸겟지.
대구도 마그네틱에서 토큰으로 바꿧다지?
물론 부교공이 토큰으로 바꾼다는 소문이 거짓이고, 부교공과 직접환승을 해야한다면 마그네틱 을 도입하겟지.
아직 정확한건 코레일만 알고있지
1회용 교통카드의 가장 큰 장점은 마그네틱 발급기나 토큰 발급 시스템 자체를 개찰구에 만들 필요가 없다는것일꺼임(그렇다고 교통카드 안받을수는 없잖어 그랬다가는 문제생길껄) 그래서 발급기나 보증금, 보증금환급이라는 귀찮은 일이 늘어나지만 개찰구쪽 비용은 줄어드니까 꼭 그렇게만 생각할건아님 즉 토큰시스템이나 마그네틱 시스템 자체를 도입할 필요가 없어지는 장점이 있음
새로 개통하는 노선들이 왜 토큰쓸까? 토큰이 현재로써는 가장 장점이 많음.
토큰이 장점이 많은건 인정할 수 밖에 없을듯... 수도권쪽은 1회용 승차권 구입 자체가 엄청 적어서 1회용 교통카드라는걸 생각한거지만(대부분의 출퇴근,통학생 아니 대중교통 한달에 몇번만타도 카드를 만들지 환승할인때문에) 1회용 수요가 많다면 토큰이 괜찮은 방법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