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남자3명이 단체로 다리 쩍벌하고 있는거 ㅡ;

한명이 쩍벌해도 불편한데 남자3명이 죄다 이러니까 정말 병신들답더라 ㅡ

결국 그 남자 3명 앞에서 욕까지 튀어나오면서 쩍벌의 문제점을 친절히(?) 알려드림. 말이 끝나자마자 쩍벌모드 끗.

내가 왠만해선 욕 거의 안하는데 정말 그날은 내가 배운 욕 죄다 나올 뻔한 날이였다.

근데 주변사람들 표정이 세상을 구한 사람을 보는 듯한 표정..;; 이게 그렇게 잘한일은 아닌 것 같은데..;

그리고 두번째. 돈달라고하는 새끼들

아오 시발 내가 어느역에만 가면 돈달라고 하는 새끼들 한명씩은 꼭 있다.

쨋든 갤러들이 본 지하철 민폐류甲은 뭐임?

난 많은데 더 쓰라고 하면 머리아파서 못쓰겠다.

철도이야기: 무궁화호 #1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