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이 쩍벌해도 불편한데 남자3명이 죄다 이러니까 정말 병신들답더라 ㅡ
결국 그 남자 3명 앞에서 욕까지 튀어나오면서 쩍벌의 문제점을 친절히(?) 알려드림. 말이 끝나자마자 쩍벌모드 끗.
내가 왠만해선 욕 거의 안하는데 정말 그날은 내가 배운 욕 죄다 나올 뻔한 날이였다.
근데 주변사람들 표정이 세상을 구한 사람을 보는 듯한 표정..;; 이게 그렇게 잘한일은 아닌 것 같은데..;
그리고 두번째. 돈달라고하는 새끼들
아오 시발 내가 어느역에만 가면 돈달라고 하는 새끼들 한명씩은 꼭 있다.
쨋든 갤러들이 본 지하철 민폐류甲은 뭐임?
난 많은데 더 쓰라고 하면 머리아파서 못쓰겠다.
철도이야기: 무궁화호 #1642
노란조끼 입고 북적이는 전철에서 전도? 하는 개독
ㄴ 그러므로 종점의 기적을 믿읍시다
나도 학생이지만 일진같은 중고딩 몇 명 몰려와서 시끄럽게 떠들고 자리 차지하고 이러는거
의자 시트에 토한사람
입에서 더러운걸 뿜어내는 취객입니다요.
혼잡한 객실에서 바닥에 쳐 앉는것
시각장애인인척하고 구걸
이어폰 미착용하고 BMB나 MP3듣는 인간들 그리고 음악CD파는 잡상인들
BMB>>>DMB
아 내가 민폐다
중앙뱀/// 너님 혹시 이어폰 안끼고 DMB나 MP3 듣는거임
막말남, 막말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