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영화 추진 과정을 보니

국철이 당장 망하게 생겨서 급하게 6개(+JR화물)로 쪼갠것 같은데

결과적으로는 후 플레이를 잘해놔서

흔히 말하는 민영화의 부작용 같은건 별로 안생긴듯

요금이 크게 올라간 것도 아니고 대형사고가 여러 건 터진 것도 아니고...후쿠치야마선 사고 같이 흑역사가 있긴 하지만

오히려 지역별로 사철하고 경쟁효과도 생기고 운영이 선진화된 효과도 있고

문제라면 회사별로 편차가 너무 커서 혼슈 3사에 비해 섬쪽 회사들이 돈이 없어 징징대고...지역별로 쪼개 놔서 시스템적으로 조금 불편한(?)게

있는 정도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