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도 일어,중국어 방송은 아주 짧게 나오고...
부산은 개정된 모든 표지판에 4개국어 인쇄가 되어있고
차내 방송도 일어,중국어도 모든 안내가 나오던데...
한자도 한국식이 아니라 중국식, 일본식(가타카나 병기)
으로 각각 적혀있고...
덕분에 김해국제공항 방면 경전철 환승, 서부버스터미널 안내가 나오는 사상역의 경우 4개국어로 저 내용을 모두 방송하다보니 안내방송이 엄청 길어진다는점은 있지만...
수도권도 외국인들 상당히 많은데 일어, 중국어 안내정도는 필요하지 않을까...?
부산에서 그건 본받아야한다ㅇㅇ
역간거리가 어느정도 있으니 출발하자마자 안내방송 때리면 어느정도 가능할껄?
진짜 4개국어 + 1일권 (물론 외국인용 M패스는 있지만) 은 본받아야함
   4개 국어 다 표시하면 안내표지가 복잡해짐.
한자는 간체 말고 번체자 사용해도 그다지 큰 무리는 없다고 생각
鐵馬希望// 어차피 영어옆에 조그만하게 병기표기하는거라 공간거의 차지안하던데 ㅎ
애초에 지하철타고 여행오는 사람들은 미리 숙지하고 옴.. 굳이 방송안해줘도 됨
방송까지는 필요없는데 확실히 안내표기 정도는 그래도 서비스 아닌가... 당장 일본나가도 주요시설엔 한국어 표기되있더만...
유엣치 말에 공감가는게 부산이 과잉서비스지. 서울정도면 평타치는거임. 일본가도 한국어로 안되있는 곳 많고, 어려운 한자 몰라서 로마자로 읽는 한국인도 있고
서메차 신형노선도에 역명 일본어로 다박아놨던데?
나는 일철 이용할 때 한자 읽는데 크게 불편한건 없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