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대부분의 표지판이 2개국어밖에 표시가 안되있냐?
방송도 일어,중국어 방송은 아주 짧게 나오고...

부산은 개정된 모든 표지판에 4개국어 인쇄가 되어있고
차내 방송도 일어,중국어도 모든 안내가 나오던데...
한자도 한국식이 아니라 중국식, 일본식(가타카나 병기)
으로 각각 적혀있고...

덕분에 김해국제공항 방면 경전철 환승, 서부버스터미널 안내가 나오는 사상역의 경우 4개국어로 저 내용을 모두 방송하다보니 안내방송이 엄청 길어진다는점은 있지만...

수도권도 외국인들 상당히 많은데 일어, 중국어 안내정도는 필요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