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건 모르는거임. 6호선도 개통하고 얼마 안됐을 때는 만명도 안되는 역 수두룩했는데 지금은 독바위급 잉여 아니면 어지간하면 다 만명 이상임. 9호선도 통계 찾아보면 알겠지만 증미역 의외로 수요 많고 양천향교, 노들역도 만명 근접함. 사평은 인정. 그리고 아직 2단계 개통이 안 된 상태라는 것도 고려해야지.
http://cafe.daum.net/kicha/ANo/22568증미역, 양천향교역은 수요 괜찮은 편.
아 그럼 너가 시멘트로 그 잉여역이라는곳 출입구 막아버리던가
양천향교하고 증미 가양동,염창동 출퇴근인구 무시하나여
9호선은 급행있다고 좀 역을 많이 만든 경향이 있기는 함... 참고로 샛강역은 나와서 5분만 걸으면 여의도역임. 그래도 급행있으니깐... 완행의 기능에 충실한거겠지.
어느 노선이나 잉여역은 한두개 있지않음?
분당선이 이글을 싫어합니다
경춘선이 이 글은 증오합니다.
근데 그건 모르는거임. 6호선도 개통하고 얼마 안됐을 때는 만명도 안되는 역 수두룩했는데 지금은 독바위급 잉여 아니면 어지간하면 다 만명 이상임. 9호선도 통계 찾아보면 알겠지만 증미역 의외로 수요 많고 양천향교, 노들역도 만명 근접함. 사평은 인정. 그리고 아직 2단계 개통이 안 된 상태라는 것도 고려해야지.
http://cafe.daum.net/kicha/ANo/22568
증미역, 양천향교역은 수요 괜찮은 편.
아 그럼 너가 시멘트로 그 잉여역이라는곳 출입구 막아버리던가
양천향교하고 증미 가양동,염창동 출퇴근인구 무시하나여
9호선은 급행있다고 좀 역을 많이 만든 경향이 있기는 함... 참고로 샛강역은 나와서 5분만 걸으면 여의도역임. 그래도 급행있으니깐... 완행의 기능에 충실한거겠지.
어느 노선이나 잉여역은 한두개 있지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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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춘선이 이 글은 증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