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태로 가뜩이나 심각한 용산 주변 부동산 시장은 큰 타격이 불가피해졌다.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과 함께 강변북로 지하화, 신분당선 연결, 대심도 전철노선 등 광역교통망 계획이 추진됐으나 전면 재수정될 전망이다.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30313000531&md=20130316004729_AO걍 기자의 생각인거 같긴 하지만 그래도...
걍 기자 생각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