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춘선 드립친 하루단장이야 아직 중3인가 그러니 그렇다 치고.
듣고있냐 거기 몇놈들.
3기지하철은 주민설명회도 실시설계도 아직 안됐었다.
2기지하철내 <환승대비 선시공>이나 5호선 <초기 계획>을 실제 착공과 착각하고 정신승리하는 개병신 한마리가 있었긴 한데. http://gall.dcinside.com/train/310210 참조.
실시설계랑 주민설명 끝나면 이미 준거다. 노선 자체 뺏는게 경춘선 일반급행 뺀거랑 후폭풍이 비교할 수 있나..
망상은 싸지르되 현실은 인정하고 싸라.
느그들 평균보다 인생 오래산 사람으로서 부랄두쪽 다 걸고 못뺏는다고 맹세할 수 있다. ㅋ
나 중딩 아닙니다그려. 위에 해명글 올려놯으니 알아서 참조
ㄴ흠 올해 고등학교 올라갔나. 근데 어차피 이 글의 포커스는 니가 아니지만.
저도 키보드론 부랄 걸수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