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개발 실패로 인해) 신분당선은 용산구 주민 동의 없이는 건설할 수 없게 되었다" 라고 선언.
즉 용산개발이 실패했으므로 대신 용산구 주민의견이나 필요성 등을 근거로 하여 용산행을 추진토록 선회하겠다는 의지를 공식 발표.
국토부나 관계구청에 전화한통화 할 나이나 능력이 안되는 철갤 특성상 그 어떤 저지도 불가능.
즉. 이제 모든 떡밥은 깨끗하게 종료.
증거 : 카페공개 게시물이므로 동부이촌동 커뮤니티에 가입후 확인하거나 국토부에 직접 전화확인.
용산/도심 결정 보류하고 신사까지만 하겠다는 소리네.
ㄴ개빡치는데 이 난독증 병신은 뭐여 며칠전부터 개소리나 싸대더니.
레나르트 말대로 두산이 눕는거말고 노답.
가면 환승연계나 잘해줘라
동의라고 쓰고 요청이라고 읽는다.
두산이 누워도 국가가 차액 부담하면 노답. 용산에 헷가닥 가버린 수준의 국토부 의지는 이미 저 회의로 충분히 확인된듯.
저거 스포츠(무브먼트) 해달라고 용산구에 헬프때리는거잖아. 뭔 신사까지니 취소니 그러는거여;;; 주민들 운동좀 해주쇼 이거잖소.
운동 좀 해주면 마지못해서(가 아니라 히히히거리면서) 지어주겠다 이거네.
지상철도 아니곺동위를 안해줄리 있겠냐?
그렇지. 그리고 용산구에서는 당연히 자기들 확정된 철도 포기안하려고 불같이 운동할거고. 철갤은 단 하나도 못하고 걍 당하겠지. 그리고 국토부는 히히거리면서 착공하겠지.
철갤충 성님들 이제 열받아서 어떻게 사실랑가 ㅋㅅㅋ
당연히 용산가야지
알바 개많아
고귀하신 용산구 주민님 말씀만 경청할 가치가 있군요. 그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