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판교18 판교 여주 56 여주 서원주21 서원주 남원주 7 대충잡아도 105km 인데
수서 용문44 용문 서원주27 서원주 남원주7 대략80km인데 수서도 강남인데 원주입장으로는 짧은거리가 낫지않나요
제천까지 지하철들어가도 될거같은데요 남원주 제천 34.
여주원주선도 용산 원주 보다많이 짧지않은거 같네요
용산 청량리 18 청량리 서원주86 서원주 남원주 7
111km 네요
수서 용문 지하철 노선이 구리 용문 보다 수익성이 나을것같은데요
이상 초보 입장에서 글을썻네요
뭔소리인가요? 중앙선연장은 이미 원주에서도 포기헸네요
수서-용문선을 패키지로 넣어버리면 수요가 분산이 되어서 B/C AHP가 아주 저질이 되어 버려서 안 돼. 정 할려면 수서-경기광주로 대체하는 게 AHP가 더 잘 나올 듯(통근전철+청춘 혼합형태로 가도 됨)
수서 용문선 새로생기면 성남 원주선 보다 원주입장으로는 짧다는거죠 일반철도니 전철이 들어올지 모르겠지만 중간역도 별로없어 시간이 단축될거 같다는 개인 생각입니다 성남 여주 원주선은 현 단체장의 입장이라 그게안되면 수서 용문 서원주라도 끌어오자는 의견입니다
네 수서 용문 서원주 까지 몇명 안내리고 남원주에서 다내릴거같네요 수서 용문 사이에 진짜종범인가요?
d님 말씀은 수서 광주 이천 여주 서원주로 하자는 말씀인가요?
중앙선이 먼저 추진되었다가 답이안나와 차선첵으로 이번에 성남여주 연장안 들고 나온거예요 중간에 문막이 있어서 기대했는데 이것도 미끌어짐
ㅇㅇ님 말씀도 맞지만 현단체장 제1공약이 여주 원주 전철인데 그전에는 중앙선 복선 만 되면 전철할 분위기였는데 여주 원주 복선 꼭될거 처럼 말하길래 그쪽노선으로 믿고있는거죠 실제로보면 거리 차이도 별로 없는거같네요 청량리 남원주 110km 강남역 남원주105km 수서역 남원주 80km 이럴거면 여주 원주 포기하고 수서 용문이라도 땡겨오면 어떨까해서요 어디로가든 서울만 가면 된다는 개인적 생각이라서요
수서용문이 어짜피 용문원주 중앙선을 경유하는거라 결국엔 같은결과일거 같아요 장게적으로 수서용문이 결국엔 춘천으로 연결되서 동서고속철이랑 연결되는 노선이라 성격에 맞나 싶기도 하고...
뭐 민자를 투입해서 자금회수하는 방식이나 전액 도비 시비로 하지 않는 이상 국비가 들어가면 당연히 까다로운 비용대비 수익분석이라는 절차를 통과해야지. 문제는, 현재의 여원 복선전철은 수서-용문 신설이 전제로 깔려 있어서 그 쪽으로 벌어지는 수요 분산이 AHP를 크게 깎아먹어서 현재로서는 추진이 어려워. 그럼 원주 입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움직여야 뭘 얻어낼 수 있지.
1.수서-용문을 깔끔히 포기하고 수서-경기광주 신설(230키로 급)+여원 복선전철을 주장한다. 수서-경기광주가 되면 45키로 가까이를 신축해야 하는 용문행과 달리 대략 20키로 안쪽에서 쇼부칠 수 있을 테니까.
그렇군요 강원도 국회의원들 매일 머리맞데고 춘천속초, 여주 원주 연결한다하더니 말만 그렇게하고 원주 이외 의원들은 여주 원주보다 수서 용문을 선호하겠네요 아무튼 여주원주는 물건너갈거같네요
2.신설은 오랜 시간이 걸리므로 당장 추진할 수 있는 건 시설공단과 국토해양부를 졸라서 중앙선 복선전철의 \'남원주\'까지만이라도 조기개통을 요구하며, 코레일은 이에 맞춰 중앙선 청춘 투입을 요구한다.(원주 입장에서도 청량리까지만 가는 건 좀 감질맛나니까 경의선 직결 후 인공까지 쏴 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
뭐 지평면 양동면 지정면 이런 데서 기존 통근전철의 연장 같은 얼토당토 않은 것만 요구 안 하면 됨.(물론 수송량의 추이를 보고 통근전철 투입을 결정할 수는 있겠지)
수서 광주는 계획이 있는건가요? 원주정치힘보다 경기 여양가 정치력이 더 쌜거같은데 가능할까요?
수서-용문을 엎어버리고 수서-경기광주로 가자고 광주.이천.여주 쪽 의원들과 원주 쪽 의원들이 힘을 모아야 함. 뭐 가평양평여주 지역구 의원이 정병국 씨라고 여당의 중진 의원인데 이 양반 전문분야가 문광방통위인 게 함정.
근데 이미 성남여주가 있어서 중복 노선 이란 이유로 힘들꺼 같음. 그리고 거기가 워낙 산이많아. 수서 - 경기광주(성여선환승역) - 용문 이란 선형이 제대로 나올지;
ㄴㄴ 경기광주에서 중부내륙선으로 합류하면 그대로 여주까지 중부내륙선 함께 쓰다가 여주 이후 서원주 방향으로 새 노선으로 넘어가는 것. 이렇게 되면 신설 구간이 수서-경기광주, 여주-서원주가 되어서 수서-용문, 여주-서원주보다 거리가 훨씬 짧고 공사비용 적게 듦. 어차피 산이야 터널 뚫으면 되는 거고..
전철은 구간수요가 보장이되어야되는데 디립다 터널 뚫으면 bc 가 나오나? 내생각엔 기존안보다 더 현실성이 떨어짐
수서-용문 안보다 신설 거리가 절반 정도로 떨어지므로 공사비가 더 적지. 그 미래철도DB에 수서-용문선 점선으로 그려진 선형을 기초로 해서, 수서에서 그 점선대로 출발해서 쭉 오다가 광주 시가지 서쪽에서 남쪽으로 쭉 내려온 뒤 중부내륙선에 합류하면 되.
어차피 신설 역은 수서-중부면-경기광주 합류 정도고, 수서발 강릉행 KTX 투입시킨다고 패키지 넣어서 여원 복선전철이랑 묶어서 들어가면 0.5 넘길 수 있지.
이렇게 원주에서 주장하면 강원도가 갈라질거같네요 춘천 홍천 속초 지역에서 원주 쌍욕을할듯 합니다 수서 광주 이천 여주 원주 횡성 둔내 평창 강릉 수익성은 아주좋을거같은데요 또는 제천 경기북부쪽도 연결되구요
솔직히 동서고속철도 같은 특급 돈지랄을 주장할 게 아니라 기존 경춘선을 인제, 속초까지 연장하는 게 훨씬 더 현실성 있겠다
근데 그 돈지랄보다 성여선 연장이 bc 가 덜 나왔으니....
그냥 연장은 앞에서 이야기했듯 수서-용문이 패키지로 묶여 있는 데에 따른 수요분산을 계산에 넣어서 나온 수치고, 수서발 신선을 중앙선이 아니라 중부내륙선에 접속시키는 것으로 수정을 해야 bc가 올라감.
이미 계획에있는 수서용문선을 백지화한후 bc 를 다시 게산해서 추진해야되는데 그게 말이 쉽냐 이거지 내말은...
그렇게 뒤집고 새로 계산하는 게 더 낫고 가능성이 더 높지. 여원 복선전철 자체가 수서-용문 때문에 가로막혀 있는 와중에 수서-용문은 거의 페이퍼 상으로 존재하는 전설 속의 노선이 될 기세인데 삽 뜰 가능성을 1%라도 높이려면 B는 경기광주 접속으로 최대한 낮추고 C는 KTX 강릉행, 안동행 상시 투입 주장하면서 최대한 높이는 수밖에.
한마디로 bc가 엉터리군요 삽도 안뜬 구간을 bc에잡고 적용했네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여주 원주는 전철만 생각하고 용문 수서적용해서bc잡은거같네요 수서 중부내륙, 중앙선 제천이남 , 강릉선을 적용시켜야하고 수서 용문 적용할거같으면 평택 여주도 적용시켜야할거같네요 이번 비시는 원주에선절망이고 공사시작은 예측할수없겠네요 bc발표가 일년 넘게 걸린거 봐서 여기저기 정치논리가 개입된거 같네요
Bc 계산이 엉터리기보다는 국가 기반시설은 십년 이십년을 내다보고 생길예정이있는거 까지 다 고려하는거라서 좀 그럼. 이번에 잘나와야지 희망이 있었는데 좀 더 어려워졋음.
글킨한데요 너무 오래걸렸음 이렇게된거 수서 광주 신설 여주 원주신설 등 연관된 의원들 전부 소집해야합니다 광주 이천 여주 원주 횡성 강릉 충주 문경 상주 평창 의원들 싹 소집해서 기획, 국토부 방문해야합니다. 머 개인생각이라 될거같진않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