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행량을 놓고 보면 원주 이남 수요가 알고보면 완전 씹망정도는 아님.그동안 철도가 선형때문에 워낙 열세였고, 배차간격도 똥망이니 버스에 주도권 다 뺐긴거지.가장 수요 많은 원주도 점유율 상으로는 1/3정도밖에 안되겠네...
다시 계산해 보니 서울-강릉 1시간 30분이면 갈 듯. 청량리-서원주를 최고시속 150키로로 50분에 찍는데 200키로짜리면 강릉까지 1시간 20~30분이면 가겠다. 평창올림픽 뒤에도 KTX 그대로 투입시키면 장사 잘 되겠네 뭐.
고속버스 횟수(평일기준)도 같이 좀 적어놓지.
중앙선 부하 때문에라도 수서-경기광주 노선이 200키로 체급으로 꼭 들어가 줘야 하는데, 원주는 일차원적으로 여원 복선전철만 노래를 부르고 있으니..
고속버스 운행횟수라면 서울경부-문막,원주 69회, 서울경부-제천 20회, 서울경부-강릉 41회, 동서울-강릉 21회, 동서울-동해,삼척 20회, 동서울-동해,삼척 8회
ㄴ아니 짤방에. 시외는 통계가 안나오니 대략 가늠하거나 한눈에 보기 편할것 아닌가
예전에 올렸던거 재탕인데다 지금 수정할 상황이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