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 모두 발언에서 구 헌상 국토부 철도투자개발 과장께서 "신분당선 용산구간은 용산구 주민의 동의 없이는 건설할 수 없게 되었다"라고 선언하면서 시작이 되었습니다. 구 과장께서는 응봉동이 자택이라 과천 청사에 출퇴근시 항상 이촌역에서 환승을 하여 이촌역에 관해서는 아주 잘알고 계신 분이었습니다.
발언권을 얻어 제가 "그동안 국토부와 주민간의 회의는 많았지만, 기관과는 처음이니 먼저 기관의 의사를 듣고 우리 주민의 입장을 말하겠다"라고 구 과장께 요청을 하여 국토부의 용산공원추진 기획단을 필두로, 박물관, 문화부 발물관정책과 순서로 이촌역과 관련하여 발언이 이어졌는데 하나같이 접근성을 주장하였으며, 문화부에서는 박물관 컴플렉스 하나 더 첨언 하는 정도였습니다.
하여, 무었이 원초적으로 신분당선 용산구간 노선및 역사 선정에 문제가 있었는지, 한 국가를 대표하는 도시공원에 선진국에서는 역사를 설치한 예가 없는 점(센트럴 파크및 하이드 파크등), 공원내에 역사가 들어설 경우 야간에는 우범지대로 잔락 한다는 점, 나아가서 우리 주민들과 박물관이 이촌역에서 공유하여 이용을 극대화 하여야 한다 그리고 작년 9월 30일 공청회 당시 자문교수진이 타협을 해라 그 조건으로 무빙워크를 만들 것을 제안 했는데, 이미 서울시의 150억 예산으로 240미터 무빙워크가 완공 단계에 와 있다, 도대체 240미터가 뭐가 그리 멀다고 하느냐....우리에게 정당성이 있슴을 역설하였습니다.
회의 결과 느낌을 감히 말씀드리면 신분당선 이촌역 경유는 80%의 성공을 가져왔다고 장담 할 수 있습니다. 진영 의원님께서도 열심히 이촌역 성공을 위해서 노력을 하고 계십니다. 나머지 20%는 박물관이 몽니만 부리지 못하게 하는 일입니다.
이상이 저희 신분당선 추진위원회에서 여러분에게 드리는 설 선물입니다.
설 명절 잘 쇠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신분당선 추진위원회
위원장 박선용 드림
구헌상이는 신분당선이 용산을 지나는것보다 이촌을 지나는게 낫겠지만 그보다는 한남을 지나는 것 더나아가 도심으로 가는게 더 나은 사람이다.
막줄보니 이 글 싼 놈은 지리도 모르고 걍 되는대로 생선대가리처럼 싸지르는. 가상민국대통령과 동급인놈이 틀림없다.
윗놈도 알반가
이 병신은 뭐여 밑에 올라온거랑 내용 하나도 안틀리구만 뭔 진실 ㅋㅋ 밑에 글은 뭔 아스퍼거냐? ㅋㅋ
용산개발 파토나기 전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