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발역 지나서 차량기지 나오고보니까 4량으로 RH 7분 NH 10분으로 굴리려는 모양인데굳이 여주까지 저 배차로 굴릴 필요는 없어보이고부발행 여주행 이런식으로 운행하지 않을까 싶음...일단 성남여주선은 이천 광주 수요가 생각보다 ㅎㄷㄷ할것 같아서경춘선보다는 수요 면에서 좀 낫지 않을까 싶음...
근데 능서, 여주 수요가 획기적으로 차이가 난다면 명분이 서는데 내 예상엔 경기광주, 이천, 여주를 빼면 다들 고만고만할 것 같으니. 다이아 짜는 입장에서도 그냥 기지 입출고차만 부발행으로 만들고 다 여주착발로 하는 게 훨씬 더 편하기도 하고.
이원화하고 부발이남은 향후 일반열차 굴릴 것 같은데....내 생각임
곤지암도 관광수요로 가평 이상은 해줄것 같은데
월곶판교선 직결되면 월곶-원주 ITX 굴려도 괜찮지 않을까 싶음
곤지암에 관광할게있나. 도자기축제맨날여는것도아니고 리조트가까히있는것도아니고
3번국도 덜막히기는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