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만에 와 봤는데... 너무 정체된 분위기 나네. 자유롭고, 신선한 발상이나.... 재밌는 화제 꺼리도 별로 없고... 좀 무미건조한 그런 곳으로 되어 가는 것 같아 안습. 너무 맑은 물에는 고기가 없는 법. 이곳은 디씨 특유의 활기가 없어. 잘난 사람 있으면, 못난 사람도, 별난 사람도 있기 마련인데... 너무 딱딱한 곳이 안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 ps. 나는 다쿠왕은 단무지가 아닌 다쿠왕으로 불러야 한다고 생각한다. 김치가 기무치가 아니듯이 말이다. 철도 이야기 : ktx 에 전면 살색 도장하면 이상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