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의정부-포천 43번국도, 강화-서울 48번국도) 수준임....
시내도로에서 이정도로 평면교차를 억제해 놓은게 참 신기함....성산로 처음 뚫을때는
70~80년대 일반 4차로 국도도 고속화도로라고 하던 시절이었으니 "준 도시고속도로"로 불렸을지도....
지금은 중앙버스차로 때문에 횡단보도가 잔뜩 생기긴 했지만...
그나마 큰 교차로라고 있는 건 입체화(연희IC, 독립문고가차도) 해놨고....
이래서 수색에서 도심까지 서울시내구간에서 생각보다 도로 표정속도가 높게 나오니까 일산선보다 도로이용으로
몰릴수밖에 없는듯. 일산선이 돌아가기도 하지만...
반면에 요즘 서울에 부는 고가도로 개갞끼 열풍에 연희IC 평탄화 봉원고가 독립문 고가 철거크리만 맞아도 일산선의 메리트가
엄청 커지겠지...거기에다 성산로 연선 개발크리로 평면교차 잔뜩 생기면 아무리 일산선이 돌아간다 어쩐다 해도 잔뜩 타겠고....
3호선보다 대곡역에서 경의선 타지 않을까요?
전철을 그르케 잘 뚫어놨음 더 좋았을듯..........
애초에 3호선을 무리하게 안 꺾고 원안대로 벽제, 고양동쪽으로 가면 될걸. 괜히 꺾어서 이 꼴남.
근데 여기 사람들이 분당쪽 사는사람이 별로 없는진 몰라도 일산쪽 성산로만 부각되는거 같은데, 경부고속도로 끝부터 서울도심까지도 성산로 이상으로 완전 논스톱임. 명동입구까지 신호 딱 한번. 청계고가 있고 판교신도시 없을땐 서현역부터 종로까지 걍 노신호였음 ㅋㅋ
경부고속도로가 하도 교통량이 많아(외곽순환 부천구간과 함께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걸로 알고있음) 개젖같이 막혀서 그렇지..ㅋㅋㅋ
반면에 평촌/산본쪽도 동작대로에 고가놓고 동작대교에서 후암동,시청까지 직선으로 간선도로 뚫어놨으면 4대문안 들어갈때 4호선보다 도로교통이 강세가 되었겠지.
ㄴ인정 ㅋㅋ 사실 정체 없다 가정하면 4대신도시중 도심 소요시간도 분당이 압도적으로 좋은데 (경부고속도로 + 무신호 파워) 망할 정체가 항상 되니까.. 일산이나 다른데에 비해 소요시간은 비슷하거나 더 나쁠때가 많지.. 분당은 강남에서 도심 오는 라인에 인프라 숟가락을 너무 얹어서 한 2002년까진 좋았는데 마이카가 급 늘어난 그 이후로 개똥망됐음...
U-H//사실 서울-인천 고속버스에서 시작한 역사와 전통의 삼화 1600번 노선이 좆망한것도 경인고속도로 체증때문임.
그나마 요새 분당 도심라인이 전보다 살아나고 있기는 한데..( 경부고속도로 상시 전용차로때문에.) 근데 남산터널때문에 출퇴근시간엔 여전히 똥망 ㅋ;;;; 강남-도심 도로도 남산터널이랑 한남동이 책임지고 있어서 답이 안나옴;;
20년가까이 동결해온 남산터널 혼잡통행료를 5000~6000원으로 올리고 징수대상도 늘려야 됨.
남산터널 정체 해결은 신분당선 도심연장이면 되는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