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교에서 도심진입할때까지 큰 평면교차가 거의 없다시피한걸 보면 거의 잘 닦아놓은 시외지역 간선국도

(ex/의정부-포천 43번국도, 강화-서울 48번국도) 수준임....

시내도로에서 이정도로 평면교차를 억제해 놓은게 참 신기함....성산로 처음 뚫을때는

70~80년대 일반 4차로 국도도 고속화도로라고 하던 시절이었으니 "준 도시고속도로"로 불렸을지도....

지금은 중앙버스차로 때문에 횡단보도가 잔뜩 생기긴 했지만...

그나마 큰 교차로라고 있는 건 입체화(연희IC, 독립문고가차도) 해놨고....

이래서 수색에서 도심까지 서울시내구간에서 생각보다 도로 표정속도가 높게 나오니까 일산선보다 도로이용으로

몰릴수밖에 없는듯. 일산선이 돌아가기도 하지만...

반면에 요즘 서울에 부는 고가도로 개갞끼 열풍에 연희IC 평탄화 봉원고가 독립문 고가 철거크리만 맞아도 일산선의 메리트가

엄청 커지겠지...거기에다 성산로 연선 개발크리로 평면교차 잔뜩 생기면 아무리 일산선이 돌아간다 어쩐다 해도 잔뜩 타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