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산 이동네는 딱히 장점이 없네아 하나 있네 지하철 5호선 들어오는거 ㅇㅇ(좀 돌긴하는데 여의도 광화문 왕십리 직행 우왕ㅋ굳ㅋ)신정지선은 까치산역이 단선이라 절름발이고(복선으로 지었다면 신도림역정도야 약좀빨면 배차 지금보단 줄일수 있을듯)결론 : 뻘글 ㅈㅅ
집지을때 돈들여서 방음시설 설치하면 집안에선 비행기 소린 안 들리겠지? 근데 그돈이면 거기 안 살고 딴데 살지.
사실 이동네 쪽에서만 산지 (같은 동네서 이사는 몇번 했지만.. 여튼 권역은 같으니..) 12년이 다 되가는데, 비행기 소음 솔직히 못 느끼겠음. 오히려 신월동 가야 비행기 소음 제대로 느끼지.. 어휴.. 진짜 신월동 사람들은 어떻게 사나 몰라.. 시끄러워서..ㄹㅇ
까치산쪽이면 도심가는데 한큐에 도는편도 아님. 게다가 여의도도 한큐고 강남도 1회환승이면 빠르게 가는데 딱히 불편할건 없을텐데.
방음시설 설치할돈이면 목동가서 살겠지. 근데 화곡동정도면 비행기소음 별로 심하지않고 비행기 관람(?)하기 좋은듯ㅇㅇ 우리집옥상에서 망원경들고가면 항공사 분간까지 잘됨
118.32//다 좋은데 막차가 너무 빠름
뭐 막차빠른건 감안하고 사니까 딱히 불편한건 없더라
그리고 글을 좀 이상하게 썼는데 여의도는 지하철만큼 질러가는거 없는데 왕십리가 좀 돌아간다고 봐야지. 광화문까지는 질러가는편일걸?
왕십리가 업무지구는 아니잖소...
왕십리 아이맥스라도 보러 가시나 ...
나름 환승요지라고 보는 편. 그리고 청량리역에서 열차 이용할때마다 왕십리까지 5호선타고 중앙선타는편인데;
왕십리가 주목적지인 경우는 많이 없을텐데
왕십리는 주로 환승일걸?
청량리면 왕십리말고 종3 1호선
종3에서 工자 환승 뚫고 지나가느니 왕십리가는게 더 속편할듯
신길, 종로3가보다야 낫지만 왕십리 5-중앙/분당은 영;;
그환승도 하다보면 할만하던데. 자주하고다녔거든
ㄴ난 도저히 적응안되서 못하겠더라. 신길이나 종3이나 ㄷㄷ
그리고 왕십리 환승은 배차만 어떻게 손봐도 되겠는데 선로용량 ㅠㅠ
강서구,양천구,구로구는 항상 김포공항에서 이착륙하는 비행기들때문에 소음에 늘 시달린다고 뉴스에 며천 나왔던걸로...
며천=> 오타수정 몇번
ㄴ근데 화곡동정도면 조용한 편임. 신월동 어쩔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적응되면 살만함 화곡동은
그리고 긍정적으로 보면 우리집 옥상이 공항 전망대 뺨치는 전망대가 되는거임(?)
지금은 해외살긴하는데 전에 양천구살았을때 공항 출사 안나가도 집 베란다 나가서 창문열고 사진찍어도 잘나오는 수준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