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철갤하면서 어지간한 극딜도 다 견뎌냈는데
오늘만큼은 진짜 너무 괴롭다...
술 한잔 해서 그런가 막 눈물도 나려 하고
내가 뭘 그렇게 큰 잘못을 했다고
하땅급으로 취급하면서 날 죽이려고 드는지...
솔직히 여기가 철동 같은 곳도 아니고
디씨 자체가 김유식 아래 평등한 곳인데
뭐 철도에 관련된 썰도 풀면서 몰랐던것도 알아가고
우연히 안 새로운 정보도 공유하고 가끔씩 뻘글도 싸고 하는게 묘미잖아..
더한 어그로 종자들도 걍 냅두면서 왜 나한테만 죽자고 달려드는거야...
그만좀 해....
술 자셨으면 가서 주무소
뻘글로 지역감정 조작 및 갈등 일으키는것이 묘미?ㅋㅋㅋㅋㅋㅋㅋㅋ 취미가 좀 독특하시군요ㅋ 나중에 훌륭하게 될 분이야. 제2의 히틀러처럼말이지ㅋㅋㅋ
ㄴ지역감정 조작했다고? 내가?
난 이쯤에서 가주도록 하지.니가 이렇게 불쌍한척하고 가식으로 치장해도 너의 잘못은 니가 가장 잘 알것이고 자신이 자신의 잘못을 인정안해서이렇게됬다는것도알꺼다. 그리고 나같은 사람이 나만 있을까?ㅋ 너가 행실을 바로잡지못하면 더 큰 압박이 들어오게될꺼야. 내 장담하지.ㅈ잘자거라.
불쌍한척? 가식?
정확히 말이라도 해줘보라고 썅
내가 위로해줄게. 우쭈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