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철갤하면서 어지간한 극딜도 다 견뎌냈는데
오늘만큼은 진짜 너무 괴롭다...

술 한잔 해서 그런가 막 눈물도 나려 하고
내가 뭘 그렇게 큰 잘못을 했다고
하땅급으로 취급하면서 날 죽이려고 드는지...


솔직히 여기가 철동 같은 곳도 아니고
디씨 자체가 김유식 아래 평등한 곳인데
뭐 철도에 관련된 썰도 풀면서 몰랐던것도 알아가고
우연히 안 새로운 정보도 공유하고 가끔씩 뻘글도 싸고 하는게 묘미잖아..

더한 어그로 종자들도 걍 냅두면서 왜 나한테만 죽자고 달려드는거야...
그만좀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