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2호선 신형 전동차를 타봐서 소음에 따른 안내방송 크기 자동조절, 진동/소음 완화, 문 열고 닫힐때 소음 감소 등 개선사항이 있는건 안다. 수송량 부족 및 입석승객 과다, 롱시트에 때문에 착석감 불편 등 저질 서비스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 해결책은 안되는거 같다. 말 그대로 지하철은 돈 없어서 불편해도 대충 참고 타는 수단에 불과하고 이걸 그대로 이어 나가겠다는 생각으로밖에는 보이지 않는다. 밑에서 말한대로 새 차를 사려면 2층 열차를 사야지. 좌석수의 대폭 증가, 2층에 크로스시트 도입 등 서비스를 적극 개선하여 지하철도 탈만하다는 생각이 들어야지 정말 까놓고 말해서 지하철이 편해서 타는게 아니라 다른 교통수단의 단점(도로가 막히고 기름값 많이 들어서) 때문에 감수하면서 타는게 현재의 광역 지하철이 아닌가 그런 의미에서 새 차를 1층 롱시트 열차로 산거는 실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