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 폰카로 대충 찍어 올리는걸 출사라고 부르기 시작했는지 궁금해집니다.엔레일, 레일피아 그리고 다수의 자칭 대중교통 동호회들.철갤도 마찬가지로 포함됩니다ㅋㅅㅋ정말 병신같은 퀄들이 난무하기 시작하자 <출사> 단어사용 자체를 부정적으로 생각한지 오래ㅋ..덕분에 정작 진짜 출사사진들은 <출사>라는 단어를 잘 사용하지 않게 되더군.두 줄요약출사사진은 제발 스스로 잘좀 찍어올리자.몇몇 병신들 때문에 아예 출사라는 단어사용 자체를 부정적으로 생각하게 됨.끗
뭐 전문가가 아니든 고급카메라가 아니든 철도를 사랑하는 마음만 가지고 철싸대 짓만 안한다면 그게 진정한 출사 아닐까요?
요즘 폰카도 몇천만화소 되는걸로 아는데 흔들린사진만 아니면야 폰카도 나쁘진 않다보는데...;
여기가 바트도 아닌데. 흔들린 사진 폰카는 절대 안돼!! 라고 할수는 없겠죠..
월요일 앞두고 멘붕온 한 사람이 예전에 철갤에서 매일 보이던 고퀄사진들이 그리워서 뻘글 좀 싸봄
\'출사하다\' 단어를 들을 때 좀...예를들면 \'오늘 신길역에서 출사했습니다\' 출사 나갔다는 말이 맞지 않는지..
공감이긴합니다.
퀄 낮으면 출사 아닙니까? 그건 \"햏력이 낮으면 철도 동호인이 아니다.\"라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내 주위에 이런공감하는 많은 사람들을 보았기에 글을 남기었다
그리고 단지 당신만을 지칭한건 아님. 네이버 그쪽이 더 문제지
그리하여 새로 태어난 신조어가 있었으니, 그이름하여 잡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