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혼자서.. (동경엔 거의 혼자 돌아다녔습니다.. 같이간 친구 여자친구가 동경걸~ 이라서.. 좋은 시간 보내라면서 저는 혼자 미친듯이 잘 쏘다녔거든요...) 동경 시내의... 느낌상 우리의 테헤란로 같이.. 회사가 주된 큼지막한 동네 였던걸로 기업된니다.. .... 저녁 출출해 질쯤.. (돈을 아낄대로 아낄 배날여행이라.. 저날은 100엔짜리 음료수로 하루를 버텼던,,) 어디선가 강렬한 꼬치구이 향기에 눈길을 돌려보니..그곳엔 일본의 셀러리맨들을 볼수 있던 공간이.. 저런.. 속칭 굴다리 였습니다. 저 굴다리같은 공간 하나하나에 서민적인 주점도, 딱봐도 비싸보이는 레스토랑도,, 여러 점포들이 있었습니다... 왠지.. 신기하면서, 시선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우리나라 같으면 시끄럽다고 기피할 장소인데 말이죠.. 정말 발전된 모습인것도 같고.. 생활속에 철도를 뗄레야 뗄수 없어 보이던 일본인 인거 같습니다. 그래서 많이 발전 하거 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