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뽀로에서의 여행은 정말 좋았습니다. 동경은 ... 좋긴하지만 외국이라는 느낌은 별로 였다면.. 사뽀로는 정말 느낌이 굿~ 이었습니다. 눈도 많고.. 전혀 모르던 사람들과도 친구가 되었고..(사뽀로 맥주공장에서 만난 알바생들과 금방 친구친구~) 음식도 맛있고..(남쪽지방보단.. 해산물때문인가 좀더 우리 입맛에 맞았죠!! 담백보단.. 시원한맛!) 다시 외곽으로 나가볼까 하는곳에~ 그 유명한 오따루에 가보기로 했습니다.. 시커먼 남자놈들끼리 오겡끼 데스까를 외치러... 오따루에!! 오따루에 도착하니 우와~!! 정말 시원하면서 깔끔 하더군요!! 바로 소리가 질러집니다~!!!  오~~~~ 오~~~~~ 오..... 라지게 춥구나!!!!! 커헉!! 아스크림이 유명하다해서 쥘쥘쥘 콧물을 훔치며.. 아이스크림 하나씩 먹고 결심했습니다~ 으으으ㅡㅇ~~~~ 지지러 가자!! 자! 이동.. 노보리벳츠 온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