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하면 보통 동력기관차를 이용한 기차가 자동적으로 연상되시겠지만 원래 탄광등에서의 수송 목적 등으로 인력이나 말 등을 이용하는 철도(鐵道)-엄밀히 말해서 rail-는 그 전에 독립적으로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증기기관등이 도입된 이후에도 시내의 교통수단(Street Car)로서는 생각보다 오래 살아남았던 것 같습니다. 아마 석탄의 연무로 인한 피해가 원인이 아니었을까하고 개인적으로 추측해 봅니다. 사진으로 확인 해보면 1900년대 초반에 여러 도시에서 Last Ride 기념사진이 집중적으로 찍히는 것 같더군요.... 그 이후에는 노선 전차가 도입이 되겠죠...... 그리고 밑에 만철조사부장님 글대로 마부의 위치와 기관사의 위치등을 대입해보면 재밌는 점도 많이 눈에 띄는 것 같습니다....^^;; [철도 마차용 객차를 수선중인 모습] [1909년 철도마차 Last Trip 기념 촬영] [위 사진 가운데 부분을 확대한 모습...말이 아니라 당나귀 였단 말인가....--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