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에선.. 친구의 여자친구가 있기때문에.. 낮에는 혼자 이곳저곳 돌아다니고.. 해떨어지면... 친구랑, 친구의 여자친구, 또 그여자친구의 친구.. 결론은 2:2 쌍쌍으로 만나서 밥먹고 술먹고 즐거웠더랬죠~ 동경에 다시 돌아갔을땐 시내보단 외곽으로 돌아다녔습니다. 신간선.. 거의 지허철 수준으로 배차간격이 짧아.. 편하게 움직였습니다. 하지만.. 한정된 시간이라.. 진짜 미친듯이 걸어다녔습니다. 이곳저곳.. 돌아다니다.. 요꼬하마에서 퍼저버렸습니다.. 다시 친구와 만나.. 교또로.. 교또로 이동은.. 심야뻐스를 이용했습니다. 하룻밤 숙박비를 아끼기 위해.. 심야버스 좋더군요.. 물론 JR이라 패스로 이용 했구요.. (하지만.. 개인적으론 중국 심야(침대)버스가 더~ 굿!!!!) 새벽녁에.. 교또역 앞에 도착했습니다.. .. 교또에 도착해서 목욕탕(센또)을 찾아 무지하게 방황했습니다.. 그러나... 막상 목욕탕은 안나오고.. 비가 오더군요.. 아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