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까는 후쿠오카에서 동경가기전에 들려봤지만.. 교또에 계신 일본 누님(친구가 아는사람)이.. 자기 집에 초대를 했고. 우린.. 한국음식을 대접하고자 해서.. 음식재료를 사기위해 오사까를 다녀오기도 했죠... 교또에서 오사까는 신간선이나, 일반전철이나 시간은 비슷하더군요... 덕분에 좋은 추억이 물신 물신~ 고추장 불고기와 비빔밥, 잡채를.. 솜씨부려 만들어 드렸습니다..(다행이 내가 먹어도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초밥과 회를 대접받았습니다.. 돈없어서.. 일본까지 왔지만 못먹었던 초밥과, 회를 말입니다.. 캬하~ 그리고 일본전통주도 선물로 받았습니다만.. 가방이 여유가 없어.. 여행내내 술병을 들고 다녔습니다... 사람들이 이상한 눈초리로 보더군요~ ^^ .. 교또도 좋았습니다. 일본다운 모습의 문화가 가득해서 좋았습니다. 그러나 교또는.. 전철보단.. 버스더군요.. 버스... 역시.. 외국인의 입장에선 전철보다 어려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