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또에서 좋은 추억을 가지고.. 여행을 마무리 하기위해 후꾸오까로 돌아가야합니다. 가기전에 시간적 여유가 있어.. 히로시마에 들려보기로 했습니다. 히로시마는 원폭때문에 가봤습니다. 그러나 기분이 썩~ 좋지는 않더군요.. 왜 일본이 원폭을 맞았는지보단.. 일본이 원폭을 맞아 힘들었다.. 라는 느낌이더군요.. 평화를 외치면서 말입니다. 히로시마엔.. 전차가 있었습니다. 전차.. 처음봐서 그런지 신기하더군요.. 귀엽구~ 저런녀석들이 차들과 잘 다니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중국에선 더~ 인상적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