횽아들 나도 독창적인거 '공력추진모노레일'
만철조사부 연..(125.250)
2006-04-18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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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원래 이름 ㅋㅋ 이렇게 아무거나 갖다쓰는데 '만철조사부' 붙인건 순전히 만철조사부장 횽에 대한 오마쥬야 평소에 존경하거든 ㄳㄳ
내가 이번에 생각해본 공력추진모노레일이야. 황구라꺼 카피했다고 ㅈㄹ댈지도 모르겠지만 나랑은 엄연히 방식조차 다르고 나는 이미 이거 7년전인 초딩때 구상한거야. 그러다가 이번에 황구라가 난리치는거 보고 직접 만들어봤어 황구라는 레일만 만들어놓고 추진방식이 없자나 부스터 써서 날라갈래? 내가 생각해보니까 일반 모노레일은 분기할때 레일 자체를 움직이는 캢인데 저거는 위에서 고정만 시켜주면 철도레일처럼 분기기 쓸수있어 그래서 모노레일 방식중 일단 먹고 들어가 ㄲㄲ
추진법은 프로펠라 썼어 모노레일 바퀴에 유체베어링 써서 마찰력 최대한 줄이면서 몸체 자체가 추진되니까 괜찮을거야 그리고 전두부는 개폐식으로 해서 안쓸때는 그냥 두고 쓸때는 열리고 프로펠라 나오도록 했어. 뒷쪽 프로펠라를 역방향으로 돌리면 반대로 미는거니까 PP동차처럼 구동할수도 있을거 같아. 동력은 천연가스버스처럼 액화천연가스를 직접 터빈 돌려서 쓰는건데 아직 가스터빈은 철도에 응용안되더라구 그래서 청정에너지를 써봣어. 사고가 좀 걱정되긴 해도 용기를 튼튼하게 만들고 안전점검 철저히 하면 괜찮을거야. 그리고 장기적으로는 연료전지 발전되면 알콜을 연료로 직접 전기구동하거나 원자력전지 만들어서 쓰면 될거같아 그래서 전선이 필요없지
공기추진이다 보니 공기마찰을 줄이려고 폭을 줄이는 생각도 해봤어 내가 정성스럽게 그린 저 짤방에 보면 단면도 유선형으로 매끈하게 그려놨거든 폭은 220cm 이내로 제한하려구 해 양쪽 벽을 5cm으로 계산하면 좌석은 2+1 좌석으로 좌석폭 55cm 간격 1m 생각중이야 그럼 복도가 45cm 나오는데 이정도면 KTX보다 조금 넓을거야. 그리고 출입문 쪽에는 롱시트 약간이랑 휠체어석도 마련해주고
글구 결정적인 차이는 현수식 모노레일이란 검증된 방식을 응용했다구 그러니까 너무 까지는 말어 비판은 언제나 열려있고 부족한점 있으면 지적바래
차라리 에어로트레인은 어떤가효 ㅠㅠ;;
훃아 자세가 되어있어 ㄲㄲ 맨 마지막 한줄에서 황구라와는 다른 '희망'을 발견했거든. 아쉽게도 훃아 생각은 1929년에 George Bennie라는 영국인이 먼저 생각해서 시험차까지 만들었어
http://mikes.railhistory.railfan.net/imfile/05270.jpg
내가 옛날사진 쌔웠다고 실망하지 말고 창의적인 생각 계속하면 신개념 교통수단 만들어낼 수 있을거야 ^^ 훃아 힘내3
제트엔진은 속도야 빠방하지만 기름값도 비싸고 연료객차도 필요해서요. 그리고 땅 근처인데 마하 넘으면 소닉붐 땜에 사람들이 안참을거 같은디
수정할려고 삭제하니 이미 리플이 달렸다
연료객차라니 탄수차 달린 텐더형 증기기관차??? ㄷㄷㄷ
프로펠러면 승객들이 불안해 할것 같은데...항공기 승객들이 터보드롭 항공기타면 불안감(저게 떨어져 나가서 나 믹서기 과일 갈듯 가는거 아닌 가하는)을 느낀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그거보다 추진이너무약할걸 제트엔진다아서 초음속열차로만들면 실용성있어보이네
↖ 댁같은 궤변론자보다는 나아 보임
지상에서 음속을 넘으면… -_-; 소닉붐으로 인해 레일 주위 수백미터에 있는 창문이 ㄷㄷㄷ.. 쨍그랑
그런 일이 발생하게 둘 수는 없으니 땅을 전부 사들여야 하는데 건설비용은 몇배가 증가하려나
그리고 창문이 깨지는걸로 문제가 끝나는게 아니라서… -_-;
가스터빈이란 것은 효율이 나쁩니다. 가스터빈 쓰는 미군 M-1전차 보면 기름 먹는 것이 후덜덜.... 70년대에는 유럽에 가스터빈 사용하는 기차도 있었습니다. 이에 대한 것은 떼제베 개발에 대한 만철조사부장님의 글에 나와 있으니.....
그리고 찌질이 황구라, 모르면 제발 좀 가만히 있어라. 제트엔진 달면 무조건 초음속 넘는 줄 아냐? 제트엔진도 가스터빈엔진의 일종이고, 이 글을 보면 여기 달린 엔진이 터보 프롭 엔진으로 봐도 무방해 보이거든? 제트엔진도 기체에 비해 엄청나게 강력한 엔진을 달지 않는 한 초음속 못 넘는다. 애프터 버너를 작동시켜야 초음속을 넘을 수 있지. 음속돌파가 그렇게 쉬우면 왜 슈퍼 크루징을 대단하다고 하냐. 모르면 제발 닥치고 있어라.
푸핫~ 가속도계산도못하는 공대생넘 뭔 별 시덥잖은소리나 늘어놓나? 가서 고등학교물리공부나 하고온나
레일마찰에 의존하지 않는 추진체계라는 점은 쓸만하지만, 공기를 추진해서 가속을 한다는 건 여러모로 불편한게 많소. 가속이야 쉽지만, 감속이 매우 난감해 지오. 그리고 공기를 밀어 추진하는 것 자체는 생각보다 효율이 좋지 않소. 일단, 제트엔진을 이용한 부상식 열차 기술은 1960~1980년대까지 연구를 꽤 했고, 근래에도 연구를 하지만 효율성이나 유체제어의 난점으로 인해 포기를 하였소. 공기라는 물건은 생각보다 다루기가 매우 어렵다오.
임계속도 개념도 없는 치가 찌질대는 걸 보니 참으로 안스럽구랴. 추진력과 저항력이 균형을 이루는 지점에서 근본적으로 물체의 최고속도는 규정되고, 추진력은 엔진의 성능 요소에 의해서 제한되오. 마찰식 추진기구, 즉 자동차같은 경우 마찰력 이상의 추진력이 발생할 수 없고, 제트엔진의 경우도 배기가스 또는 바이패스류가 가지는 힘 이상으로 추진력을 내진 못하오. 제트 달았다고 무작정 천음속에서 초음속까지 나갈 수 있는 건 아니오. 그리고, 어떤 기계가 돌아가는데에는 구동상의 한계점이 있소. 제트엔진도 안에 들어있는 터보 팬이 돌 수 있는 임계속도가 존재하고, 비행기도 일정한 공기압력이나 난류에 의한 진동에 구조체가 유지될 수 있는 한계가 있소. 그걸 다 짜맞추는게 공학이라는 것이오.
엉 알았어 횽 잘났어? 근데 나보다 공부잘해? 10년뒤에 나보다 의생리학 많이알자신있어?
황구라야~ 넌 왜 이렇게 찌질히도 못나 보이냐? 진짜 불쌍하다~
중딩아, 그때는 내가 실수한 것 맞거든? 그래도 그것 가지고 지랄하는 것은 인신공격의 오류를 범하는 것으로밖에 안 보이거든? 의대생 행세 하려면 논리라도 좀 제대로 세워보지 그러냐? 병신 자식아.
풉... 중삐리의 꿈이 10년뒤에 의대 가는 거라면 열심히 하라고 밖에는 할 말이 없구랴.
그리고, 학교 아이피가 아니네? 의대생이 시험 기간에 학교에서 시험공부도 안하고, 우리학교 의대가 그렇게 널럴해 보이냐? 병신. 나이도 어린 놈이 살아도 십년은 더 사셨을 만철님에게 근거도 없는 의대생 타이틀로 반말짓거리나 해대고, 니가 찌질대면 니 부모님이 욕먹는다는 사실 생각이나 해 봤냐?
의대 갈 생각 있다면 정신머리부터 고쳐 먹는 것이 좋을 것이다. 과학과 기술이 그렇지만, 의사가 존경받는 이유는 사람을 살리기 때문이지 돈을 많이 벌어서가 아니란 것을. 사람을 치료하는 의사가 윤리 따위는 나몰라라에 사람을 무시해서는 의사라고 할 수 없어, 네놈이 그렇게 무시하는 기술자에 불과할 뿐. 이것은 명심하는 게 좋을 거다.
황구라야 지금 나보다 재료역학 많이 아냐? 공돌이쪽 이야기는 조또 모르면서 저런 이야기 씨부렁거리지 마라
황구라// 중딩아 캢설리
구라야... 형이 지금 열전달, 유체역학, 전기공학, 내연기관 (일케 4개에 나머진 교양이라 패쓰...) 배우고 있걸랑? 교통기사 시험 준비중이고....니가 이야기 하는 12등급중 하나인가봐... 10년후에 나보다 교통공학이나 기계공학에 대해서 더 많이 알 자신있어? 그냥 조용히 사라져... 운둔형 외톨이 중딩아... 나중에 너 범죄자 될 가능성 있다... 구라파 같은거 조직해서 함 활동해봐.... 즐
황구라야...니 이렇게 하면 재미있냐? 응? 정말 재미잇어?...이렇게 사람들이 대응해주니까 재미있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