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해서든지 버스를 타고 10분 이내로 갈수 있는 지하철역으로 이동 ->
지하철을 통해 이동 ->
최종 목적지와 가장 가까우면서 버스로 이동하기 편리한 역에서 하차 ->
최종 목적지까지 버스 타고 이동
진심 이게 진리인거 같다.
강서구 공항로쪽에서 문학구장가려고 하는데 친구놈이 까치산역에 살아서 버스타고 까치산역 가는데 강서구청이랑 화곡사거리에서 어 어 하다가 화곡터널 진입하니깐 꽉막히고
겨우 까치산역 도착해서 그 놈이 전철타면 존나 돌아간다고 버스타고 온수역 가면 한방에 간다고 징징거려서 걍 버스탔더니 신월사거리역에서 막히고 가다서다 반복해서 짜증났음.
올때 인지철1호선 -> 공항선 -> 9호선 타고 오니깐 마음이 편하더라
구청->까치산역을 화곡터널관통버스타고 오는 용자가 요깅네. 화곡터널 관통노선은 아주 교통량이 적은시간대 제외하곤 비추. 백구사경유버스가 더 빠른 경우가 흔함
서울시내 중장거리이동할땐 지하철이 젤빠름.
5678// 관통하는게 더 빠른줄 알고 환승했쥬ㅠㅠ
화곡터널 진짜 맨날 막혀서-_- 백구사로 돌아오나 터널 관통하나 시간차이 거의없음
일요일이라면 가양동 올림픽대로진출입로부터 ㅅㅂ
짤오류동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