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길건널목 통과 도중에 변속을 하지 말라는 주의사항이 있
었던것 당시 자동차들은 건널목이나 요철을 지날때 변속을
하면 시동이 꺼지거나 하는 일이 잦았는지 궁금합니다.
지금 철길건널목 보판(건널수있도록 해놓은 나무판)은 레일
사이에 어느정도 간격을 두고 아스콘을 부어버리던데 당시
만해도 폐침목이나 목재로 매우 어설프고 요철이 심하게
만들어졌던게 생각나네요.
실제로도 당시 건널목 사고의 큰 원인중에 하나가 일단정지
무시와 통과중 변속으로 인해 시동이 꺼진상태에서
진행중인 열차와 충돌한 경우가 꽤 많았던 걸로 알고있습니다.
수동변속기는 2단 이내에서 변속시 시동이 꺼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전에 대부분의 승용차는 수동변속기인 경우가 많았었지요... 현재도 대부분이 수동인 상용차는 철도건널목 건널 때 저단에서 변속을 안하고 통과하는게 원칙입니다.
제가 과거에 수동변속기로 1종보통 면허시험 봤는데 변속하면서 시동 꺼지는 경우 있습니다.
운전면허 하니까 기능시험볼때 언덕올라가던거 생각난다... ㅋㅋ 거기서 떨어지는 사람 은근 있던...
그렇군요....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