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여담부터 시작하며

용경 버프로 존나 철덕 많음



근데 나도 철더ㅓㄱ질하고나서 분당선 기흥역 와서 왕십리행 기다렸음



오후 6시 23분 차가 역 진입하고 있는데




존나 엄태범같이 생긴 철덕 나이 12-15 보이는 까까머리 은테안경(맞나?)가

뭔가 곤충학자가 쓸것 같은 카메라(목걸이 처럼 목에 끈으로 걸었었음)들고

열차 진입하는거 맨앞에서 달릴려고 존나 잉여롭게 뛰더라

진짜 '덕후'같더라고 철도에 관심잇는 일반인이라기보단


하튼 하고 싶은 말은



철덕들 다저럼? 쪽팔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