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1호선과 성격이 같다길래 기대를 많이 했는데
복잡도는 서울 2호선을 가뿐히 뛰어넘는... --;;
처음에는 역과 터널이 정말 낡았길래 부산 1호선처럼 노후화가 심하구나.. 하고 생각했는데
박물관에서 보니까 1933년에 영업개시해서 깜짝 놀람. 무려 80년이나 되신 구간 ㅜㅜ
열차 접근할 때 역에서 들리던 멜로디 아직도 안잊혀진다 파#라미라 파#라미레 이 음이었는데 말이야
신기했던건 처음에 아무 생각안하고 전동차 탔었는데 한국에 와서 찾아보니 30000계 신차였음. 어쩐지 한국어 안내도 되고 다른 차보다 신형이더라
소햏은 난바역(맞나?) 의 듣도보도 못한 특이 승강장이 인상적이었는데. 상대식이 아니고 1상대 1섬;;
아 나도 기억난다... 열차 진입음... 신형차량 요새 늘었나 모르겠는데 작년에 딱 한편성 다녔나? 그랬음... 80년 된 노선의 구간은 짧은편... 나머지는 그때그때 늘린 노선... 오사카 남부로 가려면 JR은 노선이 병신이라 그걸 많이 타는편....
일본 갔을때 은근 자주 탔는데 계속 10계만 걸리더라...ㅜㅜ 폴스타(키타큐 소속 8000계)도 타보고 싶었는데...
이번역은 우메다 우메다 역입니다
붉은 색이 오사카의 대정맥을 상징하지.일본의 2번째 지하철이자 1번째 공영 지하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