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포역은 내가 엄마엄마?? 도 말 못하던 영아시절...(돌도 되기 전...)

김일성 사망이랑 성수대교는 엄마엄마~^^ 하면서 아장아장 걸어갈때...

대구 지하철 가스 폭발이랑 삼풍 백화점은 엄마아~~ 저거저거~~ 말할때...

IMF때는 엄마가 기차 장난감 안사주면 우에엥~~ㅠㅠ 하고 울때...

참... 우리 엄마아빠가 돌아다니는걸 그닥 좋아하지 않은게 천만다행 ㅋ 그와 반대로 저는 돌아다니는걸 좋아하니 빨리 죽을듯 ㅠㅠ 지금은 돌아다니는거 쬐끔 좋아하심 ㅋ

참고로 03년 대구 지하철 참사때는 제가 초등학교 4학년때... 그때 저는 ????????? 했지요... 그리고 이 사건이 있기 전까지는 대구에 지하철이 있는지도 몰랐음... 대구 토박이면서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