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일부 역이 좀 이상했음...
1~2년 지나니까 지하철 벽면이 사람 다니는 통로쪽으로 부풀어 있더라??
그래서 그거 보수공사해서 지금은 안 부풀어 오르는데...
지하철 벽면이 통로 쪽으로 부풀어 있으면 안되자나??
그래서 그 문제의 역들에서 내릴때 수퍼 빨리 지상으로 나옴...
사실 대구는 2호선 공사할때 사건이 2개나 일어남... 신남네거리(서문시장 역)에서 임시포장철판이 푹 꺼져 내려서 버스가 추락하고... 반월당역에서는 전기합선되서 불이 나기도 하고...
그래서 예전에 풍수지리학자가 대구는 불이 기운이 강해 어쩌고 저쩌고... 그래서 지하철과 관련된 사고가 끊임없이 일어날거라고 했음...
그래서 인가?? 도시철도로 개명하고 3호선은 all 지상...ㅋ
부실공사하면 분당선
3호선은 풍수따지기 전에 돈문제가 컸을거다 ㅋㅅㅋ
대구입장에선 풍수지리의 영향도 무시못했다고 함. 꼴랑 지하철노선 두개 뚫어 공사, 운영하는데 사고로 인한 사망-부상자의 합이 지금까지 서울의 합(자살건 제외)보다도 많다고 하니... 나도 얼핏 대구는 땅을 파면 사고난다... 하는 소리 들었음. 어른들로부터.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