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교 트러스가 전동차하중을 견디기 힘든 구조로 저런 병맛같은 설계가 된게 초기 당산철교 이였음.성수대교참사가 있기전 까지는 한강교량에 대한 안전점검의 개념은 쌈싸먹은지라 성수대교 참사후 부랴부랴 점검에 들어갔고 보수작업에도 불구하고 결국 당산철교는 고자진단 내리고 얼마뒤 철거후 재시공에 들어갔지.근데 그 당산철교가 철거공사중...스스로 수명을 다하고 붕괴해버린거임...만약 운행중단 조치가 늦어져 계속 2호선 전동차가 다녔다고 생각해봐...뒷일은 뭐 블루레이겠지...
공사중일때 그럼그땐 내선순환행으로 운행못했나
ㄴ 합정/홍대입구, 당산에서 끊었음
그 사이는 셔틀버스 굴리고
양쪽 순환 다 끊김. 당산행과 합정(홍대입구)행으로 다니고 당산~합정간 셔틀버스 굴렸었음. 2000년쯤 나온 다이어리 보면 셔틀버스 운행 이라는 글자가 딸하니 적혀있음.
5호선 개통하자마자 바로 철거 들어갔다고 함. 그나마 5호선 없었으면 큰일날 뻔한거지
이 때 최일구 앵커가 당산철교 취재하면서 떴다고 하지. 최일구씨가 어릴 적 와우아파트에 살아서 날림공사 건이면 눈이 뒤집혀서 찾는다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