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남춘천에서 청량리가는 무궁화 미리 예매해놨었는데
역에 도착을 늦게해서 예매한걸못탐.
그래서 바로 다음열차로 바꿔탔는데 청량리도착하니 이미 사고터져서 중앙선 운행중단됬었지.
그땐 어려서 옥수에서갈아탈껄 종3에서갈아탄다고 짜증냈었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니 원래타기로했던 무궁화 탔으면 내가 크레인 떨어진 승강장에 있었을수도 있었음...ㄷㄷ
이 사고로 1명이 숨졌고, 이때 사고당하신분은 가수 요조의 친동생.
이때 돌아가신 친동생을 생각하며 만든 노래가 자이언트.
2000년도에도. 수색역 인근 크레인사고 있지 않았었나??
2009년도 수정